2019년부터 월급명세표... 이런 내용 포함되지 않으면 불법행위로 간주~

2018-10-12 09:25   조회수: 764   연변일보  

2019년 1월 1일부터 회사에서 월급 명세표를 발급하지 않을 경우 불법행위에 속하게 된다.

“중화인민공화국개인소득세법”(2018년판) 제10조에서 규정한데 의하면 원천징수 의무자(扣缴义务人)는 규정에 따라 전원 전액 납부 신고를 해야 하며 납세인은 자신에게 개인소득과 납부 금액 등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

또한 “ ‘월급지급림시규정(工资支付暂行规定)’제6조 3항에서는 고용회사에서는 마땅히 로동자 월급, 시간, 수급자 성명 및 싸인을 서면으로 기록해야 하며 2년이상 보관해야 한다. 고용회사에서는 월급을 지급시 로동자에게 개인 월급 명세서를 제공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따라서 회사에서 월급 발급시 명세표를 발급하지 않을 경우 불법행위에 속하게 된다.

법의 규정유무를 떠나 작은 월급 명세표에는 많은 로동권익을 나타나고 있는점도 알아둘 필요가 있다.

월급 명세표에는 직원의 월급 총액이 적혀있으며 명세표를 통해 최저월급을 받는지, 기업이 매달 직원의 양로보험, 의료보험, 공상보험, 실업보험, 주택공적금 등 개인 소득세를 공제하였는지를 알수 있다.

동시에 개인소득세 징수는 월급에 따라 기준이 다르며 월급 명세표에 고용회사에서 로동계약에 따라 월급을 발급하였는지가 나타나고 있다. 로동분쟁이 발생하면 월급 명세표가 로동중재의 증거가 될수도 있다.

[편집: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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