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리키마” 산동성 강타

2019-08-13 14:30   조회수: 0   중앙인민방송국  

태풍 “리키마”가 열대폭풍으로 전환돼 산동지역을 지나고 있다. 련이은 강우로 인해 5명이 숨지고 7명이 실종됐으며 165만명 리재민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직접 경제손실은 14억 7천 5백만원으로 집계됐고 여러 갈래 강에서 위험 상황이 발생했다.

산동성 16개 시 중 14개 시의 522개 가도, 향진이 폭우로 인한 홍수 재해를 입었다. 22곳의 대형,중형 저수지가 장마철 제한 수위를 넘어 현재 수문을 열고 홍수를 방출하고 있다. 그중 유방시 미하의 하류 구간은 홍수 분류 수로에 위험상황이 나타났고 유방시 단하의 파이핑 현상이 나타났으며 효부하의 치박과 빈주 접경지에는 홍수가 언제를 넘쳐나는 현상이 나타났다. 지금 모든 구간에서 긴급 구조작업이 한창이다.

“장바구니”라는 별칭을 갖고 있는 산동성 수광시도 올해 태풍 “리키마”로 인한 집중 호우 피해가 지난해의 “온비아”보다도 더 컸다. 침수 위험이 큰 낮은 지대의 만8천채의 대형 온실에 물이 찼고 강 연안 촌마을의 9만 3천명 군중이 대피했다. 산동성 응급관리청은 10여명 구조 전문가를 수광시에 파견했다.

8월 12일 오후 4시까지 절강, 상해, 강소, 산동, 안휘, 복건, 하북, 료녕, 길림 등 9새 성과 직할시의 리재민 수는 897만명으로 집계됐고 171만 3천명이 안전지대로 긴급 대피했다. 응급관리부는 산동성에 국가재해구조 비상경보를 긴급 가동했다. 재정부와 응급관리부는 절강, 강소, 산동성에 중앙 홍수태풍 방지 보조금 3억원을 긴급 조달했다. 이밖에 국가홍수가물방지총지휘부는 선후하여 10개 사업조를 절강과 상해, 강소, 산동, 하북, 천진, 료녕, 길림, 흑룡강 등 지의 일선에 파견해 현지 홍수태풍 방지 사업을 지도 협조하도록 했다.

[편집: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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