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은 뉴스의 영원한 주제

2018-07-12 17:16   조회수: 693   연변라지오 TV넷 연변뉴스APP  


 

7월 12일, 연변라지오TV방송프로 시청론평원TV뉴스프로 평가, 론평 좌담회가 TV뉴스중심에서 열렸다.

회의에서 시청론평원들은 지난 한달간 연변라지오TV방송국 조선어TV뉴스프로의 잘된 점과 존재하는 문제를 둘러싸고 자신의 관점과 견해를 피력했다. 시청론평원 들은 한편한편의 뉴스를 실례를 들고 리론과 실천을 결부하면서 예리하게 분석하고 깊이있게 해석한후 앞으로 프로질 개선에 방향을 제시했다.

주당위 선전부 전임 상무부부장이고 연변라지오TV방송프로 시청론평원인 채영춘 선생은 TV뉴스프로가 경직화에 도전한 여론감독보도와 시청자들의 알권리를 존중한 재난재해보도는 그 시도가 좋았고 일부 뉴스는 화면언어에서 순간 포착이 빨랐다고 긍정했다.


이와 동시에 기획성보도가 적거나 아예 보이지 않는 문제, 피동취재가 많은 문제, 내용이 빈약하고 공론화, 의제화된 보도가 적은 문제, 회의보도가 많고 민생보도가 적은 문제를 지적했다. 그는 민생은 뉴스의 영원한 주제라면서 앞으로 주민들이 관심하고 주목하는 재한조선족 사회, 장길도개발개방, 연룡도신구역프로젝트, <일대 일로>북향개발, 귀향창업 등을 더 깊이 조명할 것을 건의했다.

형식면에서는 아나운서의 랑독이 아닌 현장리포터 일상화와 TV뉴스 생방송에 대해서도 조언했다.


그러면서 회의는 많은 뉴스메시지를 담고 있는데 기자들이 이걸 포착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기자라면 무미건조한 회의에서 피와 살이 있는 생생한 뉴스를 잡을줄 아는 기교를 갖춰야할 뿐만아니라 좋은 뉴스는 분석과 취재후기를 첨가하여 프로무게를 높이는 내공도 갖춰야 한다고 했다.

연변직업기능학교의 채학권 시청론평원은 앞으로 TV뉴스는 시정뉴스 분량을 일정하게 줄이고 대신 지역사회 교육, 문화, 스포츠 면의 뉴스를 늘리며 언어사용에서는 외래어를 적당히 사용했으면 좋겠다고 의견을 발표했다.


좌담에는 연변라지오TV방송국 부총감독 황권호와 프로감독중심 책임자와 임직원, TV뉴스부 감독과 부분적 편집기자들이 참석했다.

좌담회가 끝난후 회의 참가일행은 연변라지오TV방송국TV뉴스중심의 여러부서와 스튜디오를 돌아보았다.

글/사진 연변라지오TV방송국 프로감독중심 제공


[편집:김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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