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련휴 길림성도서관 장춘의 ‘풍경구’로 인기

2018-10-06 08:54   조회수: 486   길림신문  

‘10.1’ 황금주 가을빛이 물씬한 계절, 많은 사람들이 해내외 유람을 떠나 아름다운 풍경을 만끽하고 있는 한편 일부 사람들은 도서관에 가 책을 보며 충전하고 있다. 국경련휴, 길림성도서관은 휴일의 인기 장소로, ‘풍경구’로 떠오르고 있다.

10월 3일 9시전, 길림성도서관 문 앞에는 도서관에 들어가려고 독자들이 길다랗게 두줄로 줄을 서서 문을 열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줄이 100메터도 넘어 보였는데 2,000여명은 잘 되는 것 같았다.

독자 대부분이 청소년학생들이였으며 현장은 질서 정연하고 말소리도 별로 없었으며 혼란한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

왕씨 성의 학생은 장춘시 제11고중 1학년 학생인데 주말이나 휴일이면 도서관에 와 책을 본다고 했다. 그는 도서관의 환경과 분위기가 좋다며 길림성도서관 신관은 널직하고 현대적이며 기능이 구전한데다가 시체멋이 짙고 조용하고 아름답고도 편리하여 젊은이들이 즐겨 찾는다고 말했다.

9시 정각, 도서관 문이 열리자 독자들이 안전검사 문을 지나 널직하고 환한 실내에 들어섰다.

첫패로 입관하는 독자들마다 책장과 가깝거나 채광이 충족하며 조용한 곳을 찾아 자리를 차지했다.

길림성의 중요 공공문화 봉사진지인 길림성도서관은 1년 365일 대외에 개방하고 있다. 조서군 관장의 소개에 따르면 ‘10.1’황금주 도서관을 찾는 사람들이 줄어들지 않았다. 국경절 전에는 7,000명에서 9,000명 가량, 3일부터 독자량이 증가했다.

독자들의 휴일생활을 풍부히 하기 위해 길림성도서관에서는 ‘10.1’ 기간에 ‘길림성 제1회 중국서화명가진귀소장품전시’, ‘묵향유운(墨香遗韵) 一중국묵문화도편전시 ’등 대형 전람을 개최, 독자들이 더 많은 정신문화체험을 하도록 했다.

길림성도서관 신관은 2014년 9월에 사용에 교부, 신관 개관 4년래 여러가지 봉사종목을 제공해 줄곧 독자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소개에 따르면 지난해 장춘 지하철 1호선이 개통되면서 1일 독자수가 최대 6,000명가량으로, 겨울, 여름 방학 때는 많으면 하루에 만 5,000명에 달해 비상조치를 댈 정도이다.

길림성도서관의 고정 자리는 약 3,000개,국경련휴 어떤 날에는 자리가 없어 복도 걸상에 앉아 책을 보는 사람들도 적잖게 있었다. 

[편집: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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