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대학 이중언어 활성화해 민족단결진보사업 추진

2019-04-18 08:58   조회수: 78   길림신문  

연변대학은 전국 대학생 민한(民汉) 이중언어 지원봉사단 건설단위이다. 지원봉사단은‘연변에 뿌리를 박고 변강을 위해 봉사하며 변강을 건설하자'는 리념으로‘혁신정신, 실천능력과 다문화 소질을 갖춘 여러 민족 인재를 양성'하는 목표에 따라 다문화의 특색과 우세를 살려 지방에 대한 봉사기능을 발휘하여 민족지구의 경제사회 발전에 인적 지지를 제공하고 있다고 길림성민족사무위원회 조선어문협의처 관계자가 일전 장춘에서 기자에게 소개했다.

지원자 대오 건설을 강화했다. 연변대학에서는 각급 이중언어지원봉사단 대오를 21갈래 무었는데 그중에서도 리론선전, 심리관심, 교육사랑 등 세갈래 지원봉사단을 중점적으로 건설하였다. 사회구역에 ‘조한’이중언어봉사소를 건립하고 지도교사팀을 무어 양성방안을 짜 소수민족 언어, 민족문화, 법률법규, 지역정황 및 교통안내 등 봉사능력을 양성, 제고시켜 지원봉사단의 리론자질과 실천능력을 높였다.

지원봉사를 효과적으로 벌였다.‘이중언어, 이중문화'의 우세를 살려 방학간‘3하향’사회실천과 결부하여‘정밀하게 빈곤을 부축하며 변강에서 꿈을 이루자'는 농촌조사활동을 벌렸다. 활동을 통해 빈곤촌 8곳, 빈곤호 300여호를 방문하고 233호 빈곤가정에 치부 조언 630건을 제출하였다. 사회구역에 찾아가 류재아동을 관심하고 리론 및 과학기술 선전, 사회심리 관심 1대1공정을 벌이고 대학생‘해맑은 마음의 역’을 6개 설립하였다. 조한 이중언어 민족융합형 사회구역에 찾아가 한어표준말 과당교수, 가족애교육활동을 벌렸다. 홍색문화 자원을 발굴, 정리하여 민족지구 홍색문화의 전파와 발전을 추진하였다.

사업경험을 제때에 총화하였다. 사업전문회를 열어 사업경험을 제때에 교류,총화하고 사업 방향과 임무를 진일보 명확히 하였다. 사회관리 혁신, 민족단결진보, 학생 성장 및 인재양성 등 사업들과 상호 결부하여 지원자들이 봉사활동속에서 스스로의 교육과 관리를 실현하도록 적극 인도하여 실제 행동으로 지원봉사단의 사업 내용을 끊임없이 풍부히 하고 완벽화하여 지원봉사 사업이 지속적으로 진척되도록 추진하였다.

올해 연변대학에서는 교사대오 지원봉사활동을 전개하여 봉사단 성원이 다원화에로 나아가도록 하기로 했다. 그러면 이중언어 지원봉사단이 장기적으로 민족지구에서 활동하면서 중화민족공동체의식을 진일보 확고히 수립하여 민족단결진보 사업에서 뚜렷한 효과를 볼 타산이다.

알아본데 따르면 지난해 10월, 중앙선전부, 중앙문명판공실, 교육부, 공청단중앙에서는 공동으로 6개 학교를 전국 대학생 민한 이중언어 지원봉사단 건설단위로 비준, 연변대학, 중남재경정법대학, 대련민족대학, 운남민족대학, 청해민족대학과 절강의오공상직업기술학원이 그 안에 들었다.


[편집: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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