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부분적 대학교에서 기초학과 학생모집 시범개혁 곧 전개

2020-01-17 09:19   조회수: 0   인민넷 조문판  

북경 1월 15일발 신화통신: 기초학과 걸출 혁신인재 선발양성을 강화하기 위해 교육부는 부분적 대학교들에서 기초학과 학생모집 개혁시범을 전개하게 된다.

교육부의 <부분적 대학교들에서 기초학과 학생모집 시범사업을 전개할 데 관한 의견>(‘기초강화계획’이라고도 함)을 발표했는데 이 계획은 주요하게 국가중점전략수요의 봉사에 뜻이 있고 종합적 자질이 우수하고 또는 기초학과에서 뛰여난 학생들을 주요하게 선발한다. 관련 대학교들은 자신의 학교운영특색과 결부하여 수학, 물리, 화학, 생물 및 력사, 철학, 고대문자학 등 관련 전공에 중점을 두고 학생을 모집하게 된다.

학생모집선발모식에서는 통일대학입시에 토대를 두고 다차원적으로 학생을 심사평가 하는 학생모집모식을 탐색, 구축한다. 대학교들은 수험생 대학입시성적에 근거하여 대학심사평가에 참가할 학생명단을 확정한다. 수험생들이 통일대학입시와 대학교 심사평가에 참가한 뒤 대학교들은 수험생의 대학입시성적, 대학종합심사결과 및 종합자질평가정황 등에 근거해 비례에 따라 수험생 종합성적(대학입시성적을 85%보다 낮지 않게 한다)을 합성하고 수험생 종합성적이 높은 데서 낮은 순서에 따라 학생을 모집한다. 관련령역에서 두드러진 재능과 표현이 있는 소수의 수험생들에 대해서는 관련 대학에서 대학심사평가에 파격입선하는 조건과 방법을 제정하고 사회에 공개해야 하며 수험생은 반드시 통일시험에 참가해야 한다. 

대학교들은 ‘기초강화계획’을 통하여 모집한 학생들에 대해 단독으로 양성방안을 제정하고 지도교수제도, 소반화 등 양성방식을 취한다. 격려기제를 구축하여 학생들의 영예감과 사명감을 증강시킨다. 성장발전의 길을 원활하게 만들어주고 학업이 우수한 학생에 대해서 대학교는 연구생 면시추천, 박사학위 직접이수, 공비류학, 장학금 등 방면에서 우선 배치를 한다. 본과-석사-박사가 련결된 양성모식을 탐색, 구축한다. 과학교육협동육성을 추진하고 중대한 과학연구임무와 결합한 인재양성기제를 탐색, 구축한다. ‘기초강화계획’을 통해 모집한 학생은 입학한 뒤 원칙상에서 관련학과 이외의 전공을 바꾸어 공부하지 못한다.

알아본 데 따르면 교육부는 부분적 대학교들을 선정하여 이 시범을 전개하게 된다고 한다. 부분적 ‘일류대학’건설대학들을 선정하여 시범을 전개하게 한다. 관련대학교들은 교육부에 신청하고 또한 관련전공의 학생모집과 안재양성일체화 방안을 제출해야 한다. 교육부는 전문가들을 조직하여 여러 방면의 요소들을 종합하여 ‘기초강화계획’학생모집대학교들을 연구확정한다. 2020년부터 원유의 대학교 자주학생모집 방식은 더는 사용하지 않는다.

[편집: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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