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학계획 견지해야 할가? 고민에 빠진 졸업생들

2020-07-31 13:47   조회수: 565   인민넷 조문판  

일전에 전국 각지의 대학입시성적이 륙속 발표되였는데 일부 학생들은 오히려 고민에 빠졌다. 그전에 해외류학계획을 세웠는데 전염병상황하에서 계속해야 하는지? 순조롭게 류학할 수 있을지? 이 모든 것들이 미지수로 되였다. 

류학계획 견지해야 할가? 

영국에 가서 류학하는 것은 줄곧 내몽골에 살고 있는 왕령(가명)의 소망이였다. "어떤 영국대학은 고중 몇년 동안의 평균 성적을 매우 중요시하는데 나는 이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그동안 대학입시성적으로 영국에 류학하고 싶어 대학입시성적을 인정하는 영국대학의 구체적인 기준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아봤다. 례하면 케임브리지대학, 버밍엄대학 등은 모두 중국 학생들의 대학입시성적을 인정한다."라고 왕령이 말했다.

신종코로나페염 전염병상황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자 왕령은 점차 해외류학 계획을 포기하는 쪽으로 생각을 돌렸다. 하지만 대학입시에 앞서 왕령은 전염병상황이 해외류학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언론의 보도에 주목했다. 교육부 국제사(향항오문대만사무판공실) 관련 책임자는 <교육부 등 8개 부문이 새 시대 교육의 대외개방을 가속화하고 확대할 데 관한 의견>(이하 <의견>)과 관련해 기자질문에 대답할 때 "전염병상황이 류학에 미치는 영향은 일시적이다.”라고 밝혔다. 이 소식은 다시 한번 왕령의 마음을 움직였으며 정상적인 계획에 따라 류학하는 쪽으로 기울어지기 시작했다.

왕령과 같이 고민을 하는 학생과 학부모가 적지 않다. 계덕교육에서 일전에 발표한 <2020 뉴노멀상태에서의 류학현황보고> 조사연구수치에 따르면 전염염상황과 국제환경의 복잡다단한 상황에서 류학 의향이 있는 학생의 류학계획이 부동한 정도로 영향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조사연구에 참여한 류학 의향생 가운데 31.2%는 류학 연기 여부를 확정하지 못했고 16.3%는 계속 류학을 갈지 불확실하다고 답했다. 

하지만 이 조사보고는 25.79%의 학생이 류학계획을 연기하겠다는 수치도 제공했다. 이는 아직도 상당수가 류학을 포기하지 않고 시간계획을 조정하고 있음을 반영하기도 한다.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가? 

고민과정이 어떻든 신중한 결정 끝에 해외류학을 고집하는 중국 학생들에게는 례년의 류학준비보다 새로운 도전이 요구된다. 

구체적인 실행에서 계덕교육 관련 전문가는 다음과 같이 건의했다. 비자를 발급받을 수 없는 학생은 국내에서 먼저 전문과목 혹은 언어반에서 온라인수업을 받고 제때에 비자정책의 후속변화에 주목해야 한다. 현재 류학신청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들은 해당 국가와 대학교 정책을 예의주시하는 동시에 온라인 과학연구프로젝트에 참가하여 학술경력을 풍부히 하고 류학신청을 위해 배경을 쌓아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 이 밖에 아이엘츠, 토플 등 표준화시험 및 일부 신형 언어시험에 대한 정보변화를 수시로 주시하고 이에 근거하여 새로운 계획을 세워야 한다.

[편집: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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