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대학입시 신청 륙속 시작, 대학입시 새로운 변화는?

2020-11-11 15:22   조회수: 459   인민넷 조문판  

최근 적지 않은 지역의 고중 3학년 학생들은 인생대사의 하나인 대학입시 신청을 겪었다. 올해 대학입시 신청에서 많은 지역들이 수험생의 졸업학교, 본년도와 지난년도 속성을 심사하고 ‘대학입시 이민'을 엄격히 단속했다. 이 밖에 대학입시개혁의 탐색으로 일부 지역은 래년의 대학입시에서 새로운 변화가 나타나게 된다.

20개성 이상 2021대학입시 신청시간 확정

2021년 대학입시가 200여일 남았지만 현재 이미 20여개 성에서 대학입시 신청시간을 명확히 했는데 사천, 안휘, 흑룡강 등 성들에서는 10월에 이미 이 사업을 완성했다.

더욱 많은 지역의 대학입시 등록은 11월 상순에 시작되였다. 복건은 11월 1일부터 6일까지 감숙은 11월 1일부터 9일까지, 광동과 귀주는 11월 1일부터 10일까지, 하북과 북경은 11월 1일부터 신청자격 제1차 심사와 인터넷 신청사업을 시작한다.

총체적으로 말하면 11월은 대학입시 등록의 집중기로서 산동, 천진, 내몽골, 호북 등 성들은 아직 가동되지 않았지만 11월 중하순에 진행된다. 례하면 천진은 11월 14일부터 23일까지 내몽골은 11월 16일부터 27일까지 호북은 11월 18일부터 30일까지이다.

대학입시 새로운 변화는?

일부 지역으로 놓고 말하면 2021년 대학입시는 적지 않은 변화가 있을 것이다.

2021년 대학입시에서 강소, 호북, 복건, 료녕, 광동, 중경, 호북, 호남 등 8개 성이 새로운 대학입시정책을 채택할 것으로 보인다.

그전에 공포한 실시방안에 따르면 8개 성에서는 ‘3+1+2’모식을 사용하게 된다. ‘3’은 전국통일시험 과목인 어문, 수학, 외국어 과목으로 모든 학생이 반드시 치르는 것이다. ‘1’은 우선 선택과목으로 수험생들은 반드시 고중학업수준시험의 물리, 력사 과목중 한 과목을 선택해야 한다. ‘2’는 제2차 선택과목으로 화학, 생물, 사상정치, 지리 등 4개 과목 중 2 개 과목을 선택할 수 있다.

신청방식에서 료녕성은 처음으로 대학입시 신청과 일반고중학업 수준시험성적을 관련시켰는데 우선 선택과목에 대응하는 합격성 시험 과목 성적이 불합격인 수험생은 통일대학입시에 참가하지 못하며 단독시험, 단독모집 시험에만 신청할 수 있다.

이외에 북경은 2021년부터 북경 대학입시에서 영어회화시험을 증가했는데 말하기, 듣기 시험 합계가 50점에 달하고 일년에 두차례의 기계시험을 배치하여 그중의 최고 성적과 필기시험 성적을 영어과목 성적으로 대학입시 총점에 기입하며 영어과목 총점은 변하지 않는다.

복건성은 또 소수민족수험생의 가산점 점수를 2021년부터 10점에서 5점으로 조정하고 가산점 대상을 전 성 19개 민족향의 소수민족수험생으로 조정했으며 2026년부터 소수민족수험생의 가산점정책을 취소한다고 명확히 밝혔다.


[편집: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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