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위탁반 개설! 교원과 학생들의 방학 사라질가?

2021-07-07 16:10   조회수: 271   인민넷 조문판  

최근 여름방학위탁반 개설 화제가 여론을 뜨겁게 달구었다. 학생들이 방학하기도 전에 벌써 ‘제3학기’가 시작된 것일가? 학부모들은 아이들이 위탁반에서 뭘 배울 수 있을가 걱정하고 교원들은 자신들의 방학이 사라지는지 의혹을 느끼고 있다.

여름방학 위탁반 어떻게 관리해야 할가?

여러 지역 위탁반 시범 진행, 수업과 앞선 교육 금지

최근 북경시교육위원회는 공고를 발포해 각 구역 교육위원회에서 소학교 1학년부터 5학년 학생을 상대로 여름방학 위탁서비스를 조직할 것이라고 밝혔다. 가두, 향진을 단위로 하여 위탁서비스 담당학교를 확정하고 학생들은 근거리원칙에 따라 위탁반에 참여할 수 있다.

여름방학위탁반은 학생들에게 학습장소를 제공하고 도서관, 열람실을 개방하며 체육활동을 전개하는 등 내용이 포함되며 학과양성과 집단수업은 조직하지 않는다. 비용을 적당히 수취하고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사실 여름방학 위탁반은 새로운 화제가 아니다. 상해, 무한, 소주, 무석 등 여러개 지역에서도 류사한 포치를 한 적이 있다.

상해시 애심위탁반도 소학생들에게 공익성 여름방학 위탁서비스를 제공했는데 가장 기본적인 위탁반부터 학생 숙제보도, 핵심소양 발전까지 덕지체미로의 전면적인 발전을 촉진했다.

교원들은 방학숙제 지도, 열독과 체육운동, 로동참가, 과학기술지식 학습, 흥취양성, 과외지식 확장 등을 위주로 하며 새로운 수업, 새로운 진도를 앞당겨 나가지 않는다.

학생들 제3학기, 교원들의 방학 취소될가?

각 지역 위탁정책이 출범된 후 많은 네티즌들은 이는 아이들의 여름방학을 점용하고 심지어 ‘제3학기’로 되지 않을가 걱정했다.

이에 중국교육과학연구원 연구원 저조휘는 각 지역 여름방학위탁반 정책은 모두 자원의 원칙에서 진행되고 학부모 특히 저령아이 학부모에게 한차례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기 때문에 위탁반은 방학생활중 한가지 선택사항일뿐이라면서 이에 참가한다고 해서 아이의 방학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라고 표시했다.

위탁반이 ‘제3학기’와 동일한지는 각 지역 여름위탁반에 대한 기능정위를 보아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표시했다.

위탁반 개설은 교원들의 방학을 변상적으로 취소한 것일가?

사실 당면 각 지역 실천상황으로 볼 때 위탁반 장소는 학교에만 제한되지 않았고 교사원천도 비교적 다원화되였는 바 례하면 사회구역 간부, 대학생지원자, 퇴직교원들도 이에 참여했다.

21세기 교육연구원 원장 웅병기는 궁극적으로 방학은 교원과 학생 자신에게 속하며 방학시간은 교원과 학생들이 스스로 배치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분석했다.

그는 “일부 사람들은 교원이 왜 방학이 있냐고 묻는데 이는 교육에 대해 완전히 모르는 질문이다. 방학은 교원과 학생들에게 재정비시간을 마련해주는 것으로 만약 휴식없이 수업을 진행한다면 수업효률이 낮아지고 교원과 학생들에게 모두 권태심리가 생길 것이다.”라고 표시했다.

[편집: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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