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첫 조선어 랑송예술단 '연변향음 50인 좋은목소리 랑송단' 탄생

2021-09-27 10:25   조회수: 1474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랑송은 문자로 하여금 령기와 활력으로 차넘치게 하고 문자뒤의 령혼을 보게 하며 생명의 완강함을 깨닫게 한다. 소리로 긍정적인 에너지를 고양하고 아름다운 시대를 구가하며 아름다운 랑송예술로 조선언어 진흥에 한몫의 힘이라도 바치기 위하여 9월 20일, 조선언어 전문 랑송팀- '연변향음 50인 좋은 목소리 랑송단' 이 정식으로 창립을 선포하고 "연변향음 좋은 목소리"의 매력을 알리는 새로운 길을 시작했다.

'연변향음 50인 좋은 목소리 랑송단'은 첫번째로 50명의 언어예술을 사랑하는 남녀 중청년 인원으로 구성되였으며 주로 연변지역에서 온 연변향음 회원 중 우수한 랑송자를 위주로 하고 상해, 위해, 장춘, 적봉과 일본 동경, 한국 서울 지역의 국내외 우수한 랑송인을 받아들였다. 그 중에는 조선언어 랑송자가 대부분이고 한어랑송에 능한 조선족과 조선말에 능한 개별적 한족 언어예술애호가도 있다. 이 랑송단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조선언어를 위주로 한 조선어와 한어 융합랑송단체이다.

주요목적은 랑송애호가, 조선언어예술애호가들의 학습교류와 재능전시의 무대를 마련하는 것이며 랑송으로 중국조선족의 우수한 문학작품을 전파하고 랑송팀을 연변의 문화브랜드로 육성하여 연변의 문화분위기를 활성화하는 데 일조하는 것이다.

랑송단원초빙

'연변 향음 50인 좋은 목소리 랑송단'은 고향의 목소리와 같은 정신, 고향과 같은 따스함을 가진 단체이다. 2021년 2월초 시험적으로 창립한 이래 연변향음의 108 편 회원영상시전시방영활동의 랑송임무를 원만히 완수하였고 4월부터 연변향음 "당창건100주년 경축, 붉은력사경전 매일랑독" 프로방영 매일 조한언어 랑독임무를 담당했다. 회원들의 영상시와 붉은력사경전 매일랑독 프로는 사회적 영향력이 아주 좋아서 연길융합매체, 조문판 길림신문, 위챗 공중계정, 시나웨이보, 미편, 바이두 등 신매체에 실렸으며 조회수가 무려 30만명을 넘겼다. 중국공산당 창건 100주년을 맞아 진행한 "화성컵" 전국조선어시랑송 대회에서 랑송단원 17 명이 대상과 금상, 은상, 동상 및 우수상을 받았다.    

"화성컵" 전국조선어시랑송 대회

앞으로 '연변 향음 50인 좋은 목소리 랑송단'은 랑송단원들의 수준을 지속적으로 높이기 위해 전문가 고문을 초빙해 온라인 지도를 하는 것 외에 국내외 전문 강사를 초빙해 정기적으로 온·오프라인 교육을 진행하는 한편 적시에 단원들을 조직해 타지역 랑송단과 교류, 학습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그리하여 '향음 50인 좋은 목소리 랑송단'이 진정 아름다운 랑송예술로 조선언어 진흥에 한몫의 힘을 바칠 것이다.

랑송단원  김윤  "화성컵" 전국조선어시랑송 대회 대상수상자

연변향음시랑송문화예술교류중심은 2020년 10월 13일 정부의 비준을 맡고 등록설립된 중국에서 처음으로 되는 조선언어 시랑송문화 서비스실체이고 중국의 유일한 조선어와 한어 융합시랑송문화예술단체이다. 교류중심은 주요하게 관련 요구에 따라 시랑송문화예술교류활동을 기획하고 조직하며 시랑송 관련모임 및 전람전시 서비스, 기획창의서비스, 촬영확대인쇄, 시랑송 문화제품생산 등을 제공한다. "연변향음"상표는 국가지적재산권국에 등록되여 지방브랜드로 법적보호를 받는다. 현재 중심은 제1기 리사 200명을 받아들였고 국내외 회원 500여 명을 갖고 있으며 "연변향음"위챗 공중계정, 미편, 시나웨이보, 바이두 등 실명인정계정을 갖고있으며 30여만 명의 고정된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

통신원

[편집: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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