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찜통 더위로 13명 사망

2018-07-25 09:28   조회수: 941   신화통신/연변일보  

23일 일본의 여러 지역에 보기드문 찜통 더위가 나타나 2300여명이 더위로 병원에 이송되고 그가운데 오사까와 사이따마현 등지에서는 13명이 더위로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사이따마현의 23일 최고 기온은 섭씨 41.1도에 달해 일본 기온 관측사상 최고 기록을 갱신했다.

도꾜와 기후현의 최고기온도 40도를 넘었으며 이가운데 도꾜 기온이 40도를 초과한 것 역시 사상 처음으로 기록되고 있다.


[편집:문화]
0 条评论
来说两句吧。。。
最热评论
最新评论
来说两句吧...
已有0人参与,点击查看更多精彩评论
加载中。。。。
表情

|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