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교향악단 가정일체험활동을

2019-03-12 11:18   조회수: 50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현지시간으로 9일, 100여개 가정이 카나다 밴쿠버시 중심의 오핀극장에 모여 밴쿠버교향악단 가정일 체험활동에 참가해 가까운 거리에서 교향악의 매력을 만끽했다. 

근 백년의 력사를 갖고 있는 밴쿠버 오핀극장은 특별히 바이올린, 클라리넷, 플루트, 트럼펫 등 악기가 마련된 체험구를 설치하고 음악퍼즐 등 게임을 준비했으며 특별히 밴쿠버교향악단음악학교의 교원과 음악가들을 초청해 현장에서 악기 관련 지식을 전수하고 아이들이 각종 악기를 체험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앤젤라 엘스터 밴쿠버교향악단음악학교 부총재:

<현장에 이렇게 많은 가정들이 찾아와줘서 아주 기쁩니다. 아이들은 작곡대에서 작곡의 과정을 체험할 수 있고 현장에 있는 악기로 자신이 만든 곡을 연주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더욱 많은 음악지식을 획득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저희 학원들의 년령대는 0세부터 99세까지 매우 광범합니다.> 


밴쿠버교향악단음악학교 교육프로젝트 총감독 길리안 헌터 기브스는 현장에서 아이들에게 바이올린을 가르쳤는데 그는 이러한 활동방식이 매우 좋다고 인정했다. 

길리안 헌터 기브스 밴쿠버교향악단음악학교 교육프로젝트 총감독:

<오늘 분위기가 아주 좋습니다. 아이들이 많이 왔는데요, 대부분 처음 바이올린을 접해보고 아주 흥분했습니다. 처음 바이올린으로 소리를 냈을 때의 아이들의 표정을 보니 정말 행복했습니다.>

가정일체험활동이 결속된 후 밴쿠버교향악단은 이날 참가한 가정들을 위해 정채로운 교향악연주를 선물했다.

출처: <<지구촌 뉴스>>

[편집: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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