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항공업, 전염병으로 큰 충격

2020-11-05 10:13   조회수: 374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신종 코로나 페염 전염병이 세계 항공업에 커다란 충격을 주고 있다. 일본 항공업도 마찬가지이다. 이런 실정에서 일본 항공업은 백방으로 원가를 줄여 생존공간을 탐색하고 있다.

일본에서 가장 큰 항공회사인 아나항공의 모회사 아나홀딩스는 근일 국제, 국내 항공수요의 대폭 하락과 더불어 이번 재정경제년도에 5,100억엔 적자가 생길 것으로 내다보았다. 이대로라면 회사의 력대 최다 적자로 되는 셈이다. 2009년 재정경제년도에 국제금융위기 충격으로 기록한 573억엔 적자에 비해 훨씬 높은 수치이다.

일본항공회사도 일전에 이번 재정경제년도의 회사 적자가 2,400억엔내지 2,700억엔에 달할 것으로 예측했다.

이런 국면을 돌려세우기 위한 조치로 아나항공은 이미 1만 5천명 종업원들을 대상한 감봉방안을 내왔다. 년말 상금에 해당한 겨울철 수당금을 지급하지 않기로 한 결정이다. 이에 앞서 실행한 감봉과 절반 정도의 여름철 수당금을 취소한 조치까지 겹치면서 이번 재정경제년도의 종업원 수입은 평균 30% 가량 줄게 된다. 이밖에 아나항공은 항로를 더 늘릴 계획을 잠시 중단하고 이번 재정경제년도에 35대 비행기를 현역에서 미리 물러나게 했다.

한 면으로는 일본 항공업 전문인재가 오래동안 딸린 상황이다. 전염병으로 경영곤난에 봉착했다 해도 일본 항공기업들에서는 모든 방도를 다해 인재를 남겨둬야만 한다. 업무가 줄어든 초창기에 항공회사들에서는 종업원 륜번 휴가 조치를 댔었다. 전염병이 확산되면서 인원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업종 기업과 행정기구들에서는 종업원을 공유했는데 이는 항공회사의 보편적인 작법이 됐다.

동시에 일본항공회사에서는 전염병이 돌지 않아도 일본 국내 및 국제상무려행 수요는 전염병 발생전 수준으로 회복하기가 힘들 것으로 보고 있다. 항공리용률을 높이는 중요한 경로는 국내관광수요를 확대하는 것이다. 하여 일본항공회사는 일본 각지를 협조해 잠재력을 발굴하고 보다 많은 관광제품을 개발하는 조치로 관광수요를 불러일으키기로 결정했다.

당지 매체에 따르면 일본항공회사는 사업량이 적은 승무인원들을 일본 각지에 파견해 접대 등 면의 특장을 발휘시키고 양성과 교류를 비롯한 방식으로 지방을 도와 관광봉사 질을 개선하기로 했다. 이는 지방 관광업 발전을 촉진하고 승무인원들이 더 많은 관광지 지식을 장악하게 하는 데 유조하다.

인공원가를 줄이기 위해 아나항공은 2022년 재정경제년도 도래를 앞두고 3,500명 종업원을 림시로 줄일 타산이다. 아나항공은 현재 도요다자동차회사 등 대형 기업과 협상중인 가운데 종업원을 상대 회사에로 옮겨 림시로 인원을 줄이는 목적 달성을 시도하고 있다.

아나항공은 근일, 전염병이 회사에 준 영향이 예상을 크게 초월했고 특히 국제항로가 언제쯤 회복될 것인지는 아직 지켜보아야 한다고 표했다. 금후 한시기 회사에서는 림시로 항공업무 비중을 줄이고 새로운 업무를 확충하는 한편 다원화발전을 겨냥하고 있다.

일본항공회사에서도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는 데 적극적인 자세이다. 9월 중순, 일본 항공업은 이미 미국 마테니테무인기회사와 협력협의를 맺고 일본에서 무인기 물류업무를 진행할 데 관한 시장조사를 통해 무인기를 활용한 의료물자 택배 새 업무를 시작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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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지구촌 뉴스>


[편집: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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