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을 잠재운 그 열망, KBS 노래자랑 중국예선경기 청도에서 개최

2018-08-08 15:27   조회수: 366   연변일보  

노래를 향한 열망은 폭염을 잠재웠다

한국 “kbs” 전국노래자랑 중국예선경기 청도에서 개최

박춘실, 허진철、 심혜경 본선행 진출

한국kbs방송국 최고 장수프로그램중의 하나로 알려진 “전국노래자랑”중국예선경기가 지난 3일부터 이틀간 청도시 성양구 성문그릅 국제공예품성 광장에서 성황리에 펼쳐졌다.

산동지역은 물론 북경、할빈、 심양、연길 등 도시에서 온 55명 업여가수들이 이틀간 무대에 올라 한여름의 무더위를 날려 버렸다.

부부동반하여 장끼를 보이거나 친구 혹은 동아리들이 공동출연하여 열띤 분위기를 연출한 이번 “예선경기”는 시종 웃음과 격려의 박수소리가 끊기지 않았고 자기가 응원하는 가수가 나올때마다 관중석에서는 스프링처럼 응원의 현수막이 튕겨올라 금상첨화로 되였다.

특히 청도서원장조선족학교의 리문녀교원이 무대에 오르자 몽키(원숭이)띠동갑 30여명이 무대에 뛰여올라 화려한 응원잔치를 펼쳐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이틀간의 치렬한 겨룸을 거쳐 흑룡강성 벌리현에서 온 박춘실씨와 청도 허진철、 심혜경부부가 각기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획득하고 본선행에 진출하는 무료티켓을 거뭐 쥐였다.

반신불수의 몸으로 장장 30여시간을 기차타고 달려온 연길시의 김정남(53세)씨는 탈락의 아쉬움을 맛보았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인기 가수들과 국내의 노래 애호가들과 한무대에 선것으로 만족한다”고 표하였다.

한국의 인기가수들인 금잔디와 한예진씨가 이번 행사에 참가하여 축제의 분위기를 고조로 끌어주었다.

이번 행사는 한국kbs방송국에서 주최하고 재청도한국인상회에서 주관하였다.

[편집:p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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