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절 조선족청년남녀 80여명 길림시에서 단체 맞선

2018-10-07 08:26   조회수: 815   길림신문  

10월 5일 조선족청년남녀 80여명이 참가한 단체 맞선이 길림시에서 있었다.

꼼꼼히 리력서를 살펴보고 있는 참가자들

민족복장을 곱게 차려입은 길림시조선족녀성협회 회원들의 춤과 노래 등 공연으로 행사장의 분위기가 서서히 무르익어가는 가운데 행사에 참가한 청년남녀 당사자들은 자기소개, 파트너와 1:1 상담을 하는 등 단체 맞선 일정을 풀어나갔다.

최종 이날 모임에서 청년남녀 5쌍이 맞선 손잡기에 성공했다.

이번 모임에 당사들과 부모, 친지 등 200여명이 참가했는데 이들도 당사자 못지 않게 상호 교류에 열기를 올렸다.

행사장 현장

길림시조선족녀성협회 조정화 회장의 소개에 의하면 본 협회에서 조선족들의 혼인난에 도움을 주고저 시작한 조선족청년남녀 국경절만남행사는 올해 5회를 맞이하고 있으며 그 영향력과 선호도는 갈수록 높아져가고 있다.

이번 국경절 조선족청년남녀 만남행사는 길림시조선족부녀협회 공익혼인소개소에서 주최하고 길림시조선족군중예술관, 길림시정대국제병원에서 협찬했다.

[편집: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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