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림성 1월부터 8월 사이 8만 2,000명 귀향 창업

2018-10-11 14:34   조회수: 276   길림신문 신화넷  

길림성농촌취업창업 현장으로부터 알아본 데 의하면 올해 1월부터 8월말까지 길림성 농촌로동력 전이 취업이 398만명이며 농민공 등 귀향 창업이 루계로 8만 2,000명으로서 같은 시기에 비해 14%포인트 증가했다.

국가조사총대가 상반기에 공포한 데이터에 따르면 길림성 농촌 상주주민 로임성수입 증폭이 21.1%, 전국의 앞자리(전국 평균 수준 9.5%)를 차지해 료녕(3.9%)과 흑룡강(3.5%) 보다 높다.

올해 길림성 귀향창업 발전속도가 뚜렷한 빠른 성장을 가져왔다. 통계에 따르면 상반기 귀향 창업자는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순 1,400명 증가, 같은 시기에 비해 16.7% 증가했다.

올해 길림성에서는 귀향 하향 창업에서 나타나는 자금 지지력이 약하고 융자대출이 어려우며 봉사가 따라가지 못하는 등 문제에 대비해 <농민공 등 인원들의 귀향 하향 창업과 관련한 정책조치>를 제정, 8월말까지 전 성적으로 농민창업자를 위해 창업담보 대출 12억원을 발급했다. /출처 신화넷, 편역 길림신문 홍옥

[편집: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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