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조선민족사학회 2019년 학술년회 장춘서

2019-07-10 10:58   조회수: 81   길림신문  

  ‘일대일로’ 건설과 변강민족지구 및 과경민족발전을 주제로 한 중국조선민족사학회 2019년 학술년회가 7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장춘에 있는 길림건축대학교에서 열렸다. 사학회 정신철 회장이 개막사를 했다. 

  회의에는 국가민족사무위원회 책임자와 건축대 책임자와 학생, 사학회 책임자와 회원 등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중국조선민족사학회 조선족거주문화전문위원회’ 제막식을 가졌다. 

  조선족거주문화전문위원회는 건축대에 기구를 설치, 주임은 건축대 부교장이며 교수인 장성룡이 맡았다. 장성룡 교수는 특별히 ‘’민족문화에 기초한 장백산맥 거주환경 공간과 형태’란 제목으로 특강을 했다. 회의 후 참가자들은 건축대 건축문화전시관(建筑文化展示厅)에서 조선족 전통취락 및 민가전시를 돌아보았다.

길림신문 박명화기자

[편집: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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