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장 담그고 메주 빚고... 련휴가 즐거워

2021-05-05 13:36   조회수: 336   길림신문  

5월 2일, 화룡시 팔가자진 농향유한회사에서는 ‘5.1'절 련휴를 맞아 된장 담그기, 메주빚기 체험과 민속 공연 등으로 도시인들의 련휴에 이채를 돋구어 주었다.

장청옥사장은 점점 소실되여가는 전통된장 음식문화를 살려 사람들이 직접 체험하고 전통문화의 맥락을 이어가게 하기 위해 된장국, 메주빚기 체험행사를 조직하게 되였다고 표했다.

2015년부터 농촌생활체험기지를 설립하고 체험객을 맞고 있는 화룡시 팔가자진 농향유한회사에서는 해마다 벼모내기, 남새심기, 딸기수확, 산나물채집, 얼음낚시 등 계절성적인 농촌생활체험 외에도 메주 빚고 된장 만들기 체험과 김치 담그고 찰떡치는 등 민족특색음식 만들기 체험행사도 펼치면서 연변지역의 명실상부한 농촌생활체험기지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이날, 연변시조협회 시조창단의 회원들과 연길시 연남소학교, 연하소학교, 신흥소학교의 학생 및 학부모들, 그리고 팔가자진 진흥소구역의 주민들이 함께 어울려 즐거운 ‘5.1'절 련휴의 뜻깊은 하루를 보냈다.

[편집: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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