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도현, 백억급 광천수산업 다그쳐 육성 

2019-03-15 09:00   조회수: 126  

최근년간 ’의법보호, 과학적발전’의 원칙하에 광천수산업의 건전하고도 질서있는 발전을 추진하고 안도현은 향후 10년내에 광천수산업을 백억급 산업으로 부상시킬 계획이다. 

안도현 이도백하진에 자리잡은 연변농심광천음료유한회사는 2013년도 광천수생산을 시작해서부터 식품안전기준에 따라 수원지보호, 광천수 채취, 포장에 이르기까지 모두 엄격한 관리를 실행하고 있다. 

연변농심광천음료유한회사 공장장 리호현:

<광천수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의 기술과 노력으로 품질이 더 좋아지는 것이 아니라 광천수의 원수 그대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저희는 수원지 원수를 취할 때부터 만드는 과정전체를 자연을 보존하고 유지하는 데 큰 목표와 지향점을 가지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스마트공장 건설을 목표로 한 연변농심광천음료유한회사는 2015년도 자금 12억을 투자하여 부지면적이 32만 평방메터에 달하는 백산수공장을 신축했다. 세계 3대 수원지 중 하나인 장백산 내두천 물을 그대로 병에 담고저 기업에서는 수원지와 공장을 잇는 수로로부터 생산, 포장설비에 이르기까지 모두 독일, 카나다 등 국가의 최첨단설비를 도입했다. 

2017년에 완공된 신공장은 지난해 제3생산라인을 가동하면서 년간 생산량이 기존보다 15만톤 증가됐다. 

현재 총 세개의 생산라인을 보유한 농심광천음료회사는 생수제품의 80%를 국외시장에, 20%를 국내시장에 판매하고 있다.  

연변농심광천음료유한회사 공장장 리호현:

<현재 분당 2550병 정도 만들면서 년간 100만톤의 제품을 생산할수 있는 규모를 갖추었습니다. 향후 한국과 중국시장을 비롯해 수출이 확대되면서 조만간 추가로 라인증설이나 새로운 상품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안도현은 황금수원지로 불리우며 이도백하진 수원지 광천수는 대량의 메타규산을 포함하고 있어 세계권위기구로부터 로씨야 캅카스산맥, 유럽 알프스산맥과 견줄 수 있는 세계 3대 량질 광천수로 불리우고 있다. 안도장백산광천수산업단지는 2014년 설립이래 농심, 항대, 통일, 이리 등 광천수브랜드생산기업 도합 11개를 성공적으로 유치했고 지금까지 투자 도합 35억 5천만원을 완성했는데 그중 5개 기업이 선후로 제품생산에 투입했다. 그중 이리그룹 장백산천연광천음료 생산대상은 전단계 수속사업을 마치고 올해 9월 15일 전으로 착공건설에 들어갈 계획이다. 목전 안도현에서 발견된 수원지는 도합 106곳, 광천수 년간 생산능력이 300만톤에 달한다. 올해 1분기 안도현의 광천수생산기업에서는 납세액 1억원을 실현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안도현광천수관리국 개발리용판공실 주임 왕성업:

<2025년도까지 안도장백산광천수산업단지를 산업이 집중되고 공능이 구전하며 과학기술이 선진적이고 환경이 아름다운 공업, 관광, 레저, 거주를 일체화한 특색단지로 건설하여 장백산에 올라가 천지를 보고 산밑에서 천지물을 맛볼 수 있도록 하렵니다. >

연변라지오TV방송국 기자 리향화, 한정철, 김흠, 박영걸

[편집:p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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