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시 북산가두, <애심걸상>으로 주민들의 쉼터 마련해

2018-09-25 15:20   조회수: 61   연변방송 윤려나 기자

연길시 북산가두에서 100개 애심걸상을 모아산국가삼림공원과 물업관리가 없는 여러 소구역에 설치해 주민들에게 쉼터를 마련해줬습니다. 

  연길시 북산가두의 낡고 물업관리가 없는 소구역에는 휴식장소와 여가시설이 적었습니다. 주민들의 생활에 보다 편리한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북산가두에서는 일전에 7만여원을 들여 100개 애심걸상을 만들었는데 20개를 모아산국가삼림공원에, 80개를 여러 사회구역에 설치했습니다.

연길시 북산가두 자선사회구역 주민 녕녀사는 이왕에는 주민들이 자주 모이는 곳에 낡은 쏘파를 놓았었지만 얼마 안돼 더러워지고 불편했다며  새 걸상을 설치하니 환경도 좋고  아주 편리하다고 전했습니다.

  근년래 민생사업에 중시를 돌린 연길시 북산가두에서는 해마다 <10개 대중 편리 프로젝트>방안을 작성하고 실행했습니다. 올해 가정양로봉사, 창업취업, 법률봉사 등 항목과 함께 이번 애심걸상 설치활동도 <10개 대중 편리 프로젝트>에 들었습니다.연길시 북산가두 에서는 년말까지 시간을 다퉈 년초에 제정한 계획대로 마무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향후 연길시 북산가두에서는 생산,생활 밀착형 조치를 내와 주민들이 봉착한 곤난과 문제를 해결하고 이들의 만족률을 높일 계획입니다. 


[편집:연변방송 윤려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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