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락연 탄신 120주년 기념활동, 룡정시에서

2018-09-27 15:07   조회수: 48   연변방송 윤려나 기자

중앙통전부 원 부부장이며 국가민족사무위원회 원 주임인 리덕수,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선전부 부장인 김기덕, 주정협 부주석이며 룡정시당위 서기인 안명식과 한락연의 딸 한건립, 북경, 신강, 료녕 등 지역과 주내 여러 전문가, 학자 100여명이 활동에 참가했습니다.

  룡정시 락연공원에 자리잡은  한락연 동상앞에서 참가자들은 걸출한 조선족 혁명가, 사회활동가, 인민미술가인 한락연의 일생을 기리며   헌화식을 가졌습니다.

  리덕수, 김기덕, 안명식 그리고 한락연의 딸 한건립이  룡정시 당안국 1,2층에 마련된  <한락연생애전>을 제막하고 관람했습니다.

<한락연생애전>   1층 전시청에는 한락연의 미술작품과  혁명발자취가 전시되여있습니다.  2층 문화체험중심에서는 현장미술교학, 기념품 제작 등 다양한 체험을 할수 있습니다. 한락연의 딸 한건립은  전시관에 회화작품과 유물을 무상 기증했습니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선전부 부장인 김기덕이 기념연구토론회에서 축사를 했습니다. 김기덕은  한락연 동지를 기념할 때면 그의 혁명예술생애와  그가 중화민족의 해방과 민족문화의 발전에 일생을 바친 특수한 공헌을 그리게 된다고 했습니다. 김기덕은   국가와 민족, 예술에 대한 그의 뜨거운 사랑과, 가슴속에서 우러러나온 사명감과 책임감을 계승, 발양하고 그의 숭고한 혁명정신과 예술에 대한 드팀없는 추구정신을 널리 알려야 한다고 했습니다.

김기덕은   한락연 동지는 우리에게 매우 귀중한 정신적 재부를 남겼는바 홍색유전자를 전승해 전 주 여러 민족 인민들을 고무격려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아울러  "네가지 의식"을 일층 증강하고 "네가지 자신감"을 견정히 하며 초심을 잃지 말고 새롭게 개척해 새시대, 새 려정에서 더욱 아름다운 연변의 풍경을 그려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여러  전문가와 학자들이 연구토론회에서 주제발언을  했습니다.


[편집:연변방송 윤려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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