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득만시비 제막식 연길공원 동시동네에서

©원작   2018-10-12 15:13   조회수: 111   채선 최미화 기자

연변작가협회와 연변청소년문화진흥회에서 주최하고 <칠전팔기동아리> 후원으로 펼쳐진 아동문학작가 김득만선생님 동시비 제막식이 10월 12일 오전 연길시인민공원 동시동네에서 거행되였다. 이는 15년전 채택룡시비 건비를 첫 출발로 일곱번째 시비가 동요동시원에 정착한 것이다.

오늘 모임에는 김득만시비 건립추진위원회 성원, 연변작가협회  회원들과 문인 50여명이 참가하였다. 

동시비 제막장면

시비제막식에서 시비건립경과보고를 올리는 연변청소년문화진흥회 최상철 회장 

축사를 하고있는 전 연변주위선전부 채영춘 부부장

김득만시인의 장남 답사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연길시연신소학교 중창대 어린이들의 축하공연

답사를 하고있는 김득만시인

시비에는 시인이 창작한 동시 《고드름》이 새겨졌다

연변방송 채선 최미화 기자 


[편집:채선 최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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