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주 농촌, 이젠 고능률 대형 농기계가 주역

2019-04-19 14:12   조회수: 76   김정용 기자

주 및 룡정시 농업부문 사업일군들

 농민들

2019년 주 및 룡정시 봄철 기계화작업 현장회의가 19일, 룡정시 동성용진 영성촌에서 열렸습니다.

현장회에서 면경파종기가 옥수수 파종 연시 작업을 했습니다. 농민들은 락종된 옥수수 종자의 간격을 살펴보고 단위면적에 들어간 종자 수를 헤여보는 등 면경파종기에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현장회에서는 또 농업용 드론과 밭갈이 기계, 심송기, 농약분무기, 작물대 포장 기계 등 여러 종류의 농기계들을 선보였습니다.

면경파종기

면경파종기

면경파종기

룡정시 동성용진 태평촌 촌민 송지강은 "농기계들은 인력을 절약하고 작업 효률이 뛰여납니다. 저는 30 여헥타르 경작지를 다루는데 아직 대형 농기계는 갖추지 못했습니다. 향후 이런 선진적인 농기계를 마련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하면서 농기계의 우수한 성능에 감탄했습니다.

대형뜨락뜨르

농약분무기

밭갈이 농기계

밭갈이 농기계

농업용 드론

농업용 드론 

농업 규모화가 추진되면서 고능률적인 대형 농기계의 역할이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주 농기계관리기술본소 보급과 과장 장성은 "규모화 생산과 경영은 우리 주 농촌의 생산방식을 개변시키고 있습니다. 과거의 중소형 농기계 위주로부터 효률이 높은 대형 농기계를 사용하는 현대화 농업의 길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현장회를 열고 선전을 강화해 농민들이 이런 선진 농기계를 알게 하고 보급면을 확대시킬 방침입니다."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전 주 적으로 밭갈이와 파종 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주 농업농촌국으로부터 료해한데 의하면 올해 우리 주 기계화 밭갈이면적은 33만헥타르, 기계화 파종 면적은 34만 헥타르를 웃돌아 기계화 밭갈이와 기계화 파종 수준이 모두 90%이상에 달할 전망입니다.  


[편집:김정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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