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트 야영장과 캠핑장 건설 마무리 단계 진입

2018-07-04 16:55   조회수: 1610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2018 길림성 피서레저시즌 및 동북아(중국·연변)국제문화관광추천소개주”활동가운데 간판 프로젝트인 텐트 야영장과 캠핑장 건설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재 이 두가지 작업 전부 마무리 단계에 들어서 손님맞이 준비를 마쳤다.

연변백산호텔은 본차 활동 계렬대상가운데 하나인 캠핑호텔의 건설과 경영 부분을 책임졌는데 목전 크기가 다양한 텐트 17개로 조성된 숙영지 숲이 이미 건설되였다. 관람객들은 이곳에서 밤하늘의 별을 바라보며 즐거운 휴식의 한때를 즐기며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다.

연변백산호텔 마케팅부 경리 곽려나의 소개에 따르면,

“우리 연변조선족의 민속, 지방특색을 잘 살릴 수 있는 전통 소품 례하면, 소형 가야금이나 찰떡을 만드는 데 필요한 도구 등을 간단하게 보여주려고 한다. 하지만 민속을 보여줘야 할뿐만아니라 전반 축제의 고상함과 우아함도 함께 보여주어야 하기 때문에 설치과정에 많은 고민을 했다.”고 한다.

텐트를 설치할 때에도 성급호텔의 간결함을 돋보이게 하는 한편 지역문화특점을 융합해야 하기때문에 30년간의 호텔경영 노하우를 갖춘 백산호텔에서는 시간이 촉박한 상태에서 전문일군을 절강성 안길시에 파견해 텐트호텔 경영관련 경험을 학습하게 했으며 연변지역특색에 결부하여 조선족 민족특색을 잘 체현하고 친근한 서비스로 국내외 관광객을 맞이할 만단의 준비를 했다.

곽려나는 이번 활동을 통해 “외지 관광객뿐만아니라 우리 연변 본지방의 관광객들에게도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고 방학을 맞은 아이들에게도 특별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련다.”고 밝혔다.

기자 하평

[편집:jinmings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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