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연변려행' 취재활동 원만히 결속

2018-07-23 16:44   조회수: 463   연변일보  

19일, 중앙, 성, 주 주요매체 기자, 정무뉴미디어매체 책임자, 인터넷 유명블로거들로 이뤄진 50여명의 취재단 일행은 안도현 이도백하진 홍석석봉 원생태풍경구 탐방취재를 끝으로 3일간의 ‘2018 V연변려행·이채로움 발견’ 특별취재활동을 원만히 마쳤다.

장백산주봉 아래 백하림업국 홍석림산작업소 경내에 위치한 홍석석봉생태풍경구는 가장 높은 봉우리인 석종산을 기준으로 해발이 1050메터에 달하고 지역면적은 2823헥타르에 이르는데 물종이 풍부하고 생태보존이 잘되여 ‘전국9대삼림체험기지’중 하나로 꼽히며 이 삼림기지는 직접 험한 벼랑을 만지고 야생과일을 뜯고 산삼을 캐는 등 체험을 할 수 있는 동시에 풍경구는 장백산에서 유일하게 통과할 수 있는 원시삼림풍경구이기도 하다. 현재 이미 건설되여 개방한 명소에는 석종산, 옥황강, 소화립자 등 명소와 3갈래 등산관광코스, 그리고 홍석하 삼림표류와 야외식사숙영 레저구역 등이 포함된다.

7월 17일부터 약 3일간 진행된 ‘2018 V연변려행·이채로움 발견’ 특별취재활동은 ‘새시대를 향한 전진-아름다운 연변행’을 주제로 주인터넷정보쎈터에서 주최하고 중국 길림넷 연변기자소에서 주관하며 장백산삼림공업집단, 룡정시인터넷정보쎈터, 화룡시인터넷정보쎈터, 안도현인터넷정보쎈터, 백하림업유한회사, 연변소협회의 협조로 진행됐으며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과 19차 당대회 정신 인터넷홍보를 심층적으로 전개하고 인터넷매체가 기층에 심입하여 ‘관광흥주’전략을 추진하는 데 취지를 두었다.

여러 인터넷매체들은 선후하여 룡정시, 화룡시, 안도현, 백하림업국 등지를 찾아 취재를 펼치면서 개혁개방 40년간 연변의 발전 변화와 발전성과 및 미래 발전의 새로운 목표, 새로운 방법, 새로운 자세 등에 대해 문자, 사진, 영상 등 여러가지 형식을 통해 다각도로 연변을 홍보했으며 연변의 여름철 풍경, 정취, 오락, 취미활동 등 이채로운 순간을 포착하고 19차 당대회 정신과 연변의 전역관광 매력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편집: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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