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홍하 화가 미술전 개최

2018-08-08 09:27   조회수: 184   연변일보  

7일, 국가민족화원, 중앙민족대학 미술학원에서 주최하고 연변박물관에서 주관, 중앙민족대학 박물관, 연변대학 미술학원, 연변미술가협회에서 협조한 ‘고향정’ 중국 당대 소수민족 실력파 녀화가 리홍하 작품전시회가 연변박물관에서 개최됐다.

중앙통전부 원 부부장이며 국가민족사무위원회 원 주임인 리덕수, 국가민족화원 원장, 전국정협 상무위원이며 유명한 화가인 왕림욱, 길림성화교련합회 주석이며 당조서기인 진향림,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선전부 부장인 김기덕이 개막식에 참석하여 전시회를 관람했다.

중국인민해방군 국방대학 교수이며 군사전문가인 오옥기, 국가해양과비단의길 문화학자이며 극작가인 리이화, 국제상업관리그룹의 회장이며 중국백화상업협회 부회장인 리생 및 미국, 한국 등 여러 나라에서 온 각급 대표인사 100여명이 이날 전시회에 참석했다.

전시회 개막식에서 리홍하는 작품 《고향의 작은 수림》을 연변박물관에 증정했다. 리홍하는 “이번 전시회는 제가 고향과 더 가까이 할 수 있는 아름다운 기회를 마련해주었습니다.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함께 제가 그린 <고향>을 연변에서 전시한 것은 제가 고향에 대한 가장 진지한 감정을 표달하기 위함입니다. 저의 그림을 통해 연변이 더 아름다워지고 고향의 인민들도 더 아름다워지길 바랍니다.”고 말했다.

리홍하는 1972년 연변에서 태여나 길림예술학원을 다녔고 1997년 중앙민족대학 미술학원 유화학부를 졸업했으며 현재는 중국미술가협회 회원, 중국소수민족미술촉진회 리사, 한국 경희대학 초빙교수, 중앙민족대학 민족박물관 부교수, 국가민족화원 부원장으로 활약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그가 고향에 대한 감사이자 보답이다. 전시회에는 리홍하의 51폭의 유화작품이 전시되였다. 전시된 작품들은 그의 회화창작 대표성 작품들이고 그중 여러 작품들은 ‘국제녀자화전 금상’을 수상한 작품들이며 작품 《서장의 풍경》은 ‘전국 제2회 소수민족화전 우수작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편집: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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