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절련휴 주내 관광객 248만명 관광수입 19.29억원

2018-10-11 14:51   조회수: 587  

관광객수 15.72% ⬆

8일, 주관광발전위원회에 따르면 올 국경절련휴기간 우리 주에서 접대한 관광객수는 연인수로 247만 9300명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15.72% 증가하고 관련 수입은 19.29억원에 달해 지난 동기 대비 18.58% 증가했다.

이중 주내 중점 풍경구를 찾은 관광객은 157만 9000명으로 지난 동기 대비 28.85% 증가, 관련 관광수입은 4.85억원에 달해 지난 동기 대비 29.72% 증가하고 향촌 관광코스를 선택한 관광객은 72만 1800명으로 지난 동기 대비 19.76% 증가, 관련 관광수입은 3.49억원에 달해 지난 동기 대비 22.24% 성장했다.

국경절기간 주내 중점 풍경구에서 접대한 관광객수가 가장 많았고 향촌, 레저 관광의 인기도가 전에 비해 증가했다. 룡정 비암산문화관광풍경구, 도문통상구, 돈화 륙정산문화관광풍경구에서 접대한 관광객수가 지난 동기 대비 눈에 띠게 증가하고 화룡 청룡어업, 룡정 해란강민속원, 화룡 광동촌 등 향촌 관광지와 룡정 윤동주 생가, 왕청 동북항일련군홍색문화원 등 풍경구가 호황을 누렸다. 홍색, 변경 관광지를 찾은 관광객수는 각각 17만 8600명, 1만 6000명으로 지난 동기 대비 각각 13.37%, 19% 증가했다.

명절기간, 주내 각 현, 시에서는 지역특색을 빌어 볼거리가 있고 분위기가 고조된 문화관광경축행사를 마련했다. 이중 룡정시는 ‘중국조선족 농부절’ 및 ‘김치문화관광절’을 개최, 지난 세기 70년대 ‘인민공사’ 거리를 재현해 관광객들의 옛 향수를 자극했고 돈화시는 륙정산문화관광풍경구에서 만족문화행사를 통해 문예공연, 만족혼례, 민속문화사진 등을 전시했으며 도문시는 ‘개혁개방 40돐 경축 문예공연’을 펼쳐 관광객들에게 일층 풍부한 볼거리를 안겼다.  국경절기간 륙정산문화관광풍경구를 찾은 관광객은 연인수로 무려 11만명에 달해 지난 동기 대비 14.6% 증가하고 관련 관광수입은 880만원에 달했다.

주관광발전위원회의 추후 통계에 따르면 국경절기간 우리 주 관광시장은 량호한 발전 추세를 보이고 분위기가 고조되였으며 소비 또한 왕성했다. 한편 량호한 시장질서와  최적화된 봉사가 뒤받침되면서 우리 주는  ‘안전하고 질이 우수하며 질서가 안정되고 효익을 창출하며 문명’한 관광시장을 수호하는 목표를 이루었다. 국경절기간 우리 주에서 중대한 관광 관련 안전사고가 한건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관광 관련 신고가 한건도 접수되지 않았다. 

[편집: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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