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현대예술박물관 봄철 전시 펼쳐

2019-03-15 10:07   조회수: 54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뉴욕 맨하탄 미드타운에 위치한 뉴욕현대예술박물관은 지난 12일 봄철 계렬전시의 개최를 선포했다. 

봄을 맞아 뉴욕현대예술박물관에서는 4대 전시를 내놓았는데 <링컨 커스틴의 현대주의>, <새 질서:21세기의 예술과 기술>, <좋은 디자인의 가치> 및 <후앙 미로: 세계의 탄생> 등이다.

<링컨 커스틴의 현대주의>는 링컨 커스틴이 19세기 3,40년대 미국사회문화생활을 풍부히 하는데 한 기여를 탐색하는 전시이다. 링컨 커스틴의 가장 익숙히 알려진 신분은 뉴욕시발레단의 건립자 가운데 한명이라는 것이다. 그는 무용은 발물관에서 중요한 역할을 일으킬 수 있다고 했는데 그의 이 예술리념은 오늘날까지 사람들에게 영향주고 있다.

<새 질서:21세기의 예술과 기술>은 20세기가 끝나고 21세기에 들어선 이래 기술돌파를 추동한 예술작품들을 전시했다. 뒤바뀌고 꼬인 물질재료, 기이한 표현형식 등 전시는 사람들이 물질과의 소통을 통해 한차례 또 한차례의 실패 가운데서 기술의 진보를 실현하는 과정을 보여주었다.

<좋은 디자인의 가치> 는 지난세기 중엽의 일상 가정용제품 디자인고전 전시인데 도자기, 유리, 전자제품, 교통도구, 체육용품, 장난감 등이 포함된다.

<후앙 미로: 세계의 탄생>은 후앙 미로의 회화세계를 보여주였는데 그의 시가와 창작 과정, 재료실험 등 방면의 내용이 포함된다. 후앙 미로의 대표작인 <세계의 탄생>외 기타 중요작품들도 이번에 함께 전시됐다.

료해에 따르면 봄철시리즈전시는 오는 6월 15일까지 지속되며 이후 뉴욕현대예술박물관은 페관하고 확장, 재건 공사를 하게 된다. 뉴욕현대예술박물관은 오는 10월 21일에 다시 개방될 예정이다.

출처: <<지구촌 뉴스>>

[편집: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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