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연변북국, 원정경기서 염성대풍팀에 1-2로 패배

2019-04-20 17:11   조회수: 1489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오늘(20일) 오후, 을급리그 6라운드 염성대풍(이하 염성팀) 대 연변북국(이하 북국팀) 의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북국팀은 경기 초반에 선제꼴을 허락하며 불안한 모습을 보였고 후반전에 동점꼴을 뽑았지만 또 다시 염성팀에 추가꼴을 허락하며 1-2로 패하였다.

경기 시작부터 접전을 펼치던 량팀, 북국팀에서 2분만에 첫번째 슈팅을 날렸지만 선제꼴은 염성팀이 먼저 터뜨렸다.  경기 9분경, 염성팀의 코너킥 찬스에서 상대팀의 선수가 날린 헤딩슛을 키퍼가 선방하였지만 꼴은 여전히 그물안으로 빨려들어갔다.

선제꼴을 터뜨린 염성팀은 기세를 이어 계속하여 공격을 퍼부었고 20분경에 또 한번 위협적인 슈팅을 날렸지만 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그후에 있은 공방전에서 북국팀은 조급함을 드러내며 자주 위험한 반칙을 선보였고 그렇다 할만한 슈팅을 뽑아내지 못하며 전반전을 0-1로 마무리 하였다.

후반전에 들어 북국팀에서 공격절주를 높였고 50분경 코너킥 찬스에서 박만철 선수가 올린 크로스를 김성준 선수가 헤딩슛으로 동점꼴을 만들어 냈다.

기쁨도 잠시, 57분경 염성팀에서 추가꼴을 터뜨리며 2-1로 앞서갔다. 이어 북국팀에서 박권 대신 윤창길 선수를 투입하였다. 65분경 북국팀에서 또 한차레 실점위기를 맞이하였고 다행히 수비수의 선방으로 마무리하였다. 그후 83분경 북국팀에서 동점꼴 찬스를 획득, 리호걸 선수의 슈팅이 아쉽게도 꼴문위를 빗나갔다.

이어 북국팀에서 88분경 박만철 대신 가제 선수를 투입, 90분경에 김현 대신 최흠룡 선수를 투입하며 변수를 노렸지만 최종 1-2로 패하였다.

돌아오는 4월 27일,  북국팀은 서안대흥숭덕팀과 시즌 첫 홈장경기를 펼치게 된다.


[편집:리성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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