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와 미래가 공존하는 곳...'전자게임 박물관'

2019-07-11 14:25   조회수: 48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사천성 성도시 동구음악공원에 위치한 '세계게임조류성전' 전자게임박물관에 들어서면 면적이 3000평방메터이상에 달하는 전시장에 반세기를 넘나드는 세계 각양각색의 전자게임이 진렬되여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력사, 문화, 미래를 넘나드는 이곳에서 관중들은 전자게임의 예술적매력에 깊이 빠져 있다.

탄방문와창의회사 아이디어총감 대안은 게임문화는 요즘 사회에서 이미 '제9대 예술'로 불리면서 다원화 발전을 보이고 있으며 영화나 음악, 운동, 창작, AI인공지능 등 과학기술의 최전방에서 모두 게임발전의 과정을 보아낼 수 있다고 표했다.

력사류나 예술류 등 일반적인 박물관과 달리 전자게임박물관은 터치를 할 수 있고 또 직접 게임을 체험할 수 있다. 이는 관람자로 하여금 게임의 내용, 게임배역, 게임진척 등 구성부분과 하나로 어우러져 함께 '살아 움직이는 박물관'을 형성하도록 해주었다. VR기술의 발전과 함께 전자게임의 매력도 대대적으로 제고되고 있는데 적지 않은 관중들은 설비를 직접 장착하고 게임을 체험하고 있다.

'2018년 중국게임산업보고'에 따르면 2018년 중국게임시장 실제 판매수입은 2144억원에 달해 세계 게임시장의 23.6%를 차지했으며 게임사용자는 6억 2600만명에 달했다고 한다.

출처: <지구촌 뉴스>

[편집: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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