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차세대 무역스쿨 , 기업의 참여로 청년의 꿈 밝히다

2019-08-06 14:32   조회수: 0   길림신문  

8월 4일,길림성 길림시에서 펼쳐진 2019 중국동북지역 통합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은 기업의 투자를  목적으로 하는 창업아이템 발표가 있었고 그중 일부 아이템은 금융투자기업과의 협력으로   향후 기업의   투자를 받으며 융자난을 타개하는데  밝은 전망을 열어놓았다.

기업의 투자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월드옥타 동북차세대 통합 무역스쿨 아이템 발표회에는 모두 9개의 아이템 발표로 마련되였다.

대련 청년기업가 박운봉사장의 발표회그중에는 대련시에서 온 청년기업가 박운봉사장의    이지 스카이  (Easy Ski 易滑室内滑雪)라는  제목의 아이템  발표가 있었다.

실내스키업관련 박운봉사장의 이 아이템은 지난   2017년 료녕통합 차세대창업무역스쿨에서  대련2팀을 대표한 "실내스키장 운영"이란 제목으로 발표된  작품이다.

당시 이 아이템은 발표회에서 1등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누렸지만 박사장은 융자난으로인해  비교적 시장전망을 갖춘 이 아이템을 실제창업이라는  성과로 접목할수 없었다.

2년이란  시간, 와신상담으로 재기를 모색하던중  박사장은  용기를 가지고 이번 차세대무역스쿨  아이템발표회에 나서게 되였다.    최종 9개  발표 아이템중  5개가  기업투자자들의  투자고찰 항목으로 선정되였는데  그중에는 박운봉사장의 아이템도  속하게 되였다.

박사장은 기나긴 기다림속에서 자신의  창업아이템이 드디여 해뜰날을  맞이하게 되였다고 하면서 그야말로  목마른 사람이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기분이라고 홀가분한 심정을 토로하였다.

입선된 아이템 투자자와 현장 조인식

월드옥타  동북지역 차세대무역스쿨은 지난 7월에 개최된 하북차세대무역스쿨에 이어 이번에도 5개 아이템이 투자자들의 투자고찰 명단에 입선되면서  또 한번  청년들의 창업의  길을  밝게 열어놓았다.

중국지역 차세대무역스쿨  창업아이템이 기업투자로  청년창업의 장미빛 전망을  맞이하기까지  막뒤에서 묵묵히 심혈을 기울인 인사들이 있다.

바로 월드옥타 본부 홍해 차세대위원장(북경옥타 지회장)과 북경옥타투자발전 위원회 위원장직을 맡고 있는 북경지회 김길송 명예회장이 손잡고 신용성이 강한  금융투자 기업들을 차세대무역스쿨에 인입한 결과이다.  김길송명예회장은  북경옥타 회장 재임기간  차세대 위원장직을 맡은  홍해 차세대위원장과 함께 차세대무역스쿨이 실제창업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늘 가상아이템으로 마무리를 해야했던  허상적인 상항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반성하게 되였다.

"청년들의 우수한 칭업아이템을 실제 창업으로 돌릴수 있는 방법이 없을가?"라는 생각으로  차세대무역스쿨 창업아이템에 대한 계획서를 짜고  시장조사,상품조사 등 일련의 준비를 차근히 하였다.

준비하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뜻대로  꿈이 이뤄진다는 말이 있다.

행사의 원만한 개최에 노력을 아끼지 않은 스탭들 

홍해차세대위원장과 김길송 북경지회 명예회장의 집요한  노력은  금융기업 투자자들의 마음을 움직이게 되였고 드디여  연태차세대 청년 리경학사장의 창업아아템이 맨처음  투자자들로부터  200만원(인민페)의 투자를 받아 실제 창업의 꿈을 실현하면서   차세대무역스쿨 창업아아템에  첫  투자사례를 남기게 되였다.

이는  차세대무역스쿨이 명실공히 청년창업의 활무대로 되면서 청년들이 창업의 꿈을 실현하는  하나의 힘찬 도경으로 되고 중국차세대무역스쿨의 방향을 옳바르게 인도하는 힘찬   출발을 알리는 계기로  되였다.

동북차세대통합무역스쿨 창업아이템이 북경신의금융투자관리유한회사 등 여러개  금융기업으로부터  투자로 귀결되면서  본기 동북차세대무역스쿨은   또 하나의 실제성과를 거두는 쾌거를 달성하였다.  

월드옥타 길림지회 정문화회장

월드옥타 길림지회 정문화 지회장은 페막사를 통해  동북차세대통합  무역스쿨의  원만한 성공을 위해 막뒤에서 심혈을 기울린  모든 인사와  일선 차세대 스탭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동북지역 9개 지역 125명  교육생들에게  차세대무역스쿨  수료증을 발급하면서  2019 중국지역 통합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은 원만한 성공으로 전반 일정을 마치였다.

페막식이 끝난후 기자는  월드옥타와 중국지역을  맡은 부분적인  인사들을 만나 대담을 가졌다.

월드옥타 본부 리성국부회장(오른쪽 첫사람),홍해 차세대 위원장 (가운데),북경옥타투자발전위원회 김길송위원장(왼쪽 첫사람 )

월드옥타 본부  리성국부회장은 월드옥타 길림지회를 비롯해  9개 주관지회 회장단 및 차세대위원회에서  본기 동북지역  통합차세대무역스쿨 성공의 받침돌이 되였다면서 기업투자자들의 실제적인 투자로 동북차세대무역스쿨은 한층 업그레이드하는 계기로 되였다고 높이 평가했다.

월드옥타 중국회장단 리광석의장은 "차세대 통합무역스쿨은 월드옥타 20대 집행부가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과 실제 창업을 주도하는 중요한 전략의 하나로서 월드옥타 중국회장단은  향후 이러한 비전을 바탕으로  국내 청년들의  창업을 도모하기 위해 힘찬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고  밝히였다.

북경옥타투자발전위원회 김길송 위원장은   향후 국내 월드옥타 회원 및 청년들에게 보다 많은 창업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월드옥타 중국 각 지회와 손잡고  매달마다 각 지역 지회 소속 회원 및  청년들의 훌륭한 아이디어와 시장전망이 있는  아이템 혹은 상품을 선정하고   기업투자자들과 공유해  적시적으로  금융지원의 길을 열어   창업을 전개하는데   필요한 도움을   제공할것이라고 했다.

창업무역스쿨 수료식한편 월드옥타 본부 홍해 차세대위원장은  "중국지역 3개 차세대무역스쿨중에서 화북,동북지역은 이미 투자자들의 참여로 실제성과를 거두는 쾌거를 당성하였다."며  "이제  남은 화동차세대무역스쿨까지실제 성과를 거두게 된다면  올해 중국지역 차세대 통합무역스쿨은  력사상 처음  청년들의 창업으로 귀결되는  창업무대로  빛나리라  기대한다."고   향후 전망에 대해 긍정을  표했다.

월드옥타 본부  남룡수 감사는 "이번 차세대무역스쿨은   풍부하고 의미가 깊은   차세대교육과당과   기업의 창업아이템 투자 등 모든 방면에서  청년들의 창업의 꿈을 키우는데  힘을 보태주게 되였다."며 동북차세대청년들이  차세대무역스쿨 기간 쌓은 인맥으로 네트워크를 활성화하여 향후 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8월4일 오후,동북지역 9개 지역의 교육생들은 귀향길에 오르기전   길림 즈광위앤 호텔 차세대무역스쿨  포스터앞에서 셀카와 합동사진을  기념으로 남기면서  여러가지 긍정적이고 비전을 지향하는  힘찬 구호를 부르기도 하였다.

청년들의  활기찬 모습에서 청년 창업은 비록 힘들고 어렵지만  그들이 이번 학습을 통해 꿈을 가지고 견지하고 또 견지하는 끈질김으로  꼭 성공하리라는 기대와 함께 청년의 꿈은 나라의 희망이라는  명언을 다시 한번  마음으로  조용히   되새겨보는  아름다운 생각으로 남게 하였다.             

길림신문 강동춘 차영국기자

[편집: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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