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항대 력사속 13련승 달성, 주장 정지 두차례 기록 모두 보유

2019-08-12 11:17   조회수: 880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광주항대팀이 13년전의 슈퍼리그 련승기록을 달성했다.

어제(11일) 저녁, 슈퍼리그 23라운드 북경국안 대 광주항대의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광주항대팀은 원정에서 북경국안팀을 3-1로 격파하며 시즌 13련승을 기록했다. 이는 산동로능팀이 13년전 슈퍼리그에서 세운 기록과 같은 성적이다. 아울러 광주항대팀의 주장 정지는 이 두번의 13련승을 모두 경험한 선수로 되였다.

2006시즌 산동로능팀은 투바 감독의 지휘아래 14라운드 료녕팀과의 원정경기서 5-0 승리를 거두며 13련승을 달성, 최종 산동로능팀은 6라운드(총 28라운드까지) 앞당겨 시즌 우승을 차지하게 되였다. 당시 산동로능팀에서 10호 유니폼을 입은 정지 선수가 대련실덕팀과의 경기에서 멀티꼴을 터뜨리며 산동로능팀이 13련승을 거두게 되였다.

한편, 올 시즌 광주항대팀의 련승행진은 슈퍼리그 10라운드부터 시작되였고 정지 선수는 13년전에 이어 또 한번 10호 유니폼을 입고 이 기록을  세우게 되였다. 그러나 올해 39살인 정지 선수는 현재 광주항대팀의 절대 주력선수로는 활약하고 있지 않다. 허나 이번 라운드서 동료의 부상으로 교체 투입되며 팀이 승리를 거두는데 크게 한몫 하였다.

현재 광주항대팀의 컨디션과 기세를 놓고 볼 때 올 시즌 조기 우승을 달성 할 가능성이 아주 크다. 그러나 13년전에 산동로능팀이 6라운드 앞당겨 거둔 우승 기록을 달성하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출처: 소후체육

[편집:리성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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