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천 고전음악회 빠리서

2019-08-12 15:13   조회수: 0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일전 빠리 사크레쾨르 대성당 외곽 화원에서 로천 고전음악회가 열렸는데 고전적인 선률은 무더운 여름철에 시원함을 선사했다.

화원은 가장 많아서 250명의 사람을 용납할 수 있다. 

프랑스, 독일, 칠레 등 부동한 국가에서 온 연주자들이 이곳에서 공연을 선보였는데 고전적인 연주와 오페라가 한데 어우러져 사람들은 운률을 감상할 수 있는 동시에 가까운 거리에서 사크레쾨르 대성당을 감상할 수 있다. 

바이올린 연주가 발렌티나 가스파르니는 이는 자유로운 공연으로 자유롭게 곡을 선택할 수 있다고 하면서 우아하고 아름다운 곡조를 대중들과 함께 공유하고 싶다고 표했다.

이 로천음악회는 12차례 열릴 예정이며 8월 24일까지 지속된다.

출처: <지구촌 뉴스> 

[편집: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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