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급리그 동태] 오스카 멀티꼴, 최인 도움 기록

2019-08-12 15:45   조회수: 0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갑급리그 21라운드가 어제(11일) 저녁에 막을 내렸다.

이번 라운드서 원 연변부덕팀 선수들이 맹활약을 펼쳤는 바 섬서대진지수팀 오스카 선수는 멀티꼴을 터뜨렸고 절강록성팀의 최인 선수는 경기 시작 30초만에 선제꼴 도움을 기록했다.

섬서대진지수팀(이하 섬서팀) 대 석가장영창팀(이하 석가장팀)의 경기서 섬서팀은 21분경에 코너킥 찬스를 리용하여 선제꼴을 터뜨렸다. 그후 41분경에 오스카 선수가 추가꼴을 터뜨리며 섬서팀이 홈장에서 2-0 앞서갔다. 

그러나 전반전이 끝나기 직전 석가장팀에서 만회꼴을 터뜨리며 추격의 불씨를 지핀듯 했지만 후반전 시작 5분만에 오스카 선수에게 멀티꼴을 내주고 말았다. 

그후 석가장팀에서 류흠유 선수를 투입하였는데 이번 교체카드가 “신의 한수”로 되였다. 류흠유 선수가 57분경과 59분경에 1꼴, 1도움을 기록하며 승부를 다시 원점으로 돌려놓았고 81분경 석가장팀의 마슈스 선수가 역전꼴을 터뜨리며 최종 섬서팀과의 원정 대결에서 4-3 승리를 거두게 되였다.

한편 절강록성팀(이하 절강팀) 대 료녕굉운팀(료녕팀)의 경기서 절강팀의 무셰퀴 선수가 최인의 도움으로 경기시작 30여초 만에 선제꼴을 터뜨렸고 5분뒤 절강팀에서 또 한꼴 추가했다. 

후반전에 들어 료녕팀의 물렝가 선수가 만회꼴을 뽑았지만 그뒤 절강팀의 디노 선수가 한꼴, 무셰퀴 선수가 멀티꼴을 터뜨리며 최종 절강팀이 홈장에서 4-1 승리를 거두며 2련승을 달성했다.

이날 경기서 절강팀이 분위기를 잡을 수 있게 선제꼴 도움을 기록한 최인 선수가 전후반 몇차례의 유효슈팅을 날렸지만 아쉽게도 득점으로 련결하지 못했다. 





[편집:리성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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