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민족체육경기대회 곧 개막, 준비 작업 막바지

2019-08-13 14:43   조회수: 210   중앙인민방송국/인민넷  

제11회 전국소수민족전통체육경기대회가 9월 8일부터 16일까지 하남성 정주시에서 열린다. 대회 개막까지 30일 남았고, 각측의 준비작업은 긴장한 가운데 막바지단계에 들어섰다.

이번 체육경기대회 경기는 정주시 6개 경기구의 8개 경기장에서 펼쳐진다.

대회 개막식, 페막식은 각기 2019년 9월 8일 저녁과 2019년 9월 16일 저녁 정주 올림픽경기센터 경기장에서 열린다.

민족대축제 행사는 경기가 없는 당일에 진행된다.

성화봉송행사는 2019년 5월 “세계유산명록”에 오른 정주 등봉 “천지지중” 력사 건축물군의 관성대에서 불씨를 지펴 5월부터 8월기간 온라인 봉송을 거쳐 개막식 전일 정주시 도시 핵심구에 전달될 전망이다.

개막식, 페막식에는 하남 각 대학교의 4200명 학생들과 타구무술학교의 2800명 학생들이 함께 출연해 합동공연을 펼친다. 전국 각지 소수민족 300여명 전직 배우들도 한창 리허설에 열을 올리고 있다.

본기 대회에는 선수 7009명과 심판, 기술관원 수행인원, 배우진 2만명 이상이 참가할 전망이다.

대회는 화포, 진주볼, 룡주, 민족무술, 민족 씨름, 민족 기마술 등 17가지 경기 종목과 공연 종목을 설치했다.

현재 이번 대회에 참가할 선수들은 훈련에 총력을 다하고있다.

[편집: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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