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당면 유일한 출생률 1이하 나라, 2028년부터 인구 마이너스 성장

2019-09-05 14:20   조회수: 0   중앙인민방송국  

최근 한국 통계청에서 발표한 수치에 따르면 한국 인구는 2028년에 정점을 찍고 마이너스 성장 시대에 진입하게 된다.

집계에 따르면, 2018년 한국 인구 출생률은 0.98밖에 되지 않아 당면 세계에서 유일하게 출생률이 1이하까지 떨어진 나라이며 이는 출산가능 녀성 1인당 신생아 출생수가 1명도 되지 않다는 것을 의미한다.

한국 인구는 당면 5천2백만명에서 소폭 성장해 2028년에 5천2백23만명에 달하고, 그 이후로는 부단히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통계청의 예측에 따르면, 만약 출생률이 지속적으로 떨어지고 고령인구가 부단히 증가하는 추세가 변하지 않으면 2067년에 이르러 한국은 일본을 초과해 세계에서 로령화가 가장 심각한 나라로 될 것이다. 그때가 되면 한국 65세이상 로인은 전국 총 인구의 근 반을 차지할 전망이다.

[편집: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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