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철 감독, 선수들과 함께 8000메터 달리기...국가팀 부활 희망 쏠가?

2020-01-10 14:04   조회수: 1177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최신 중국남자축구대표팀의 지휘봉을 잡은 리철 감독이 선수들과 함께 8000메터 달리기를 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로 되였다.

월드컵 예선경기에 대비해 본격적인 훈련에 나선 중국팀은 어제(9일)부터 하루 3차례의 훈련을 펼치기 시작했다.

모 기자의 소식에 의하면 대표팀 선수들이 아침 7시 반부터 8000메터 달리기를 진행 하였는데 올해 43살인 리철 감독도 락오하지 않고 선수들과 함께 완주하였다고 한다.

료해한데 따르면 선수들이 오전에는 균속 달리기, 점심에는 파워 훈련, 오후에는 기전술 훈련을 진행하는데 앞으로도 하루 3차례의 훈련을 륙속 펼칠것이라고 한다. 리철 감독과 축구협회와의 계약이 비록 반년도 안되지만 국가팀의 반등을 위해 확실한 변화를 맞이하겠다는 움직임으로 보인다.

이에 네티즌들은 "감독이 솔선수범 하는데 선수들이 힘내지 않을 리유가 없을 것이다","국가팀은 꼭 좋아질 것이다","국가팀 화이팅"이라며 격려의 메세지를 보냈다.


한편 리철 감독이 선수 시절 투지 넘치는 플레이를 펼쳤던 만큼 감독으로서 어떻게 팀을 이끌지, 부활의 희망을 쏠수 있을지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편집:리성국]
0 条评论
来说两句吧。。。
最热评论
最新评论
来说两句吧...
已有0人参与,点击查看更多精彩评论
加载中。。。。
表情

|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