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 무뢰, 11일 신종 코로나 페염 확진 판정

2020-03-21 10:38   조회수: 1479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오늘(21일), 에스파뇰에서 활약중인 중국 선수 무뢰의 신종 코로나 페염 확진 소식이 전해졌다.

에스빠냐 매체 《스포르트》는 "이번달 11일부터 신종 코로나 페염이 에스빠냐에 퍼지기 시작했다. 에스파뇰의 팀의사는 누군가 이미 신종 코로나 페염에 감염된 것으로 의심되여 구단 모든 선수들을 바르셀로나 시에서 검사시켰다. 이 6명은 이때 확진 판정을 받은 것이다. 무뢰 역시 11일에 검사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이 소식을 제일 먼저 보도한 에스빠냐의 기자는 "무뢰는 다른 선수들과 마찬가지로 전형적인 신종 코로나 페염 증세를 보이는데 열이 나고 마른 기침을 하며 가슴통증을 호소했다. 그러나 팀 의사의 진단을 받은 뒤 무뢰를 포함한 구단에서 감염된 환자 6명 모두 병증이 심각하지 않았기에 병원을 찾지 않았다. 그들은 모두 집에 격리돼 있고 완전히 회복된 뒤에도 14일 동안 격리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외 "감염된 선수들 모두 회복이 잘 되여 이달 안에 회복될 것으로 보인다. 한달후에, 다시 말해 빠르면 4월 말 전에 그들의 신체 기능이 회복되여 훈련과 경기에 투입될 수 있다"고 밝혔다.

중앙뉴스와 인민일보 등 매체에서 에스빠냐 매체의 보도를 근거로 오늘 아침 무뢰의 확진 사실을 보도하였지만 공식적인 발표는 아직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편집:리성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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