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급리그, 6월 13일에 개막 전망

2020-05-14 16:45   조회수: 1430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중국축구협회는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상해에서 슈퍼리그, 갑급리그, 을급리그 구단 총경리 련석회의를 개최하였다. 료해한데 따르면 새 시즌 갑급리그와 을급리그는 6월 13일에 개막하고 슈퍼리그는 제일 늦게 개막할 것이라고 한다.

13일 오후에 열린 슈퍼리그 총경리 련석회의에서 중국축구협회는 슈퍼리그의 상세한 개막시간을 발표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중국축구협회의 계획에 따라 슈퍼리그는 6월 말 혹은 7월 초에 개막할 것인 바 이미 방안을 국가체육총국에 제출하였고 심사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갑급리그와 을급리그가 먼저 리그를 시작하게 되는 원인은 갑급리그와 을급리그에 참가하는 팀이 많기에 일정이 상대적으로 길기 때문이다. 또한 갑급리그와 을급리그의 주목도가 슈퍼리그 만큼 높지 않기에 전염병 영향도 적게 받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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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리성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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