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리그 빠르면 7월 중순에 개막, 새 방안 검토중

2020-05-20 11:42   조회수: 555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일전 축구협회에서 프로리그 개막 방안을 제출하였지만 방역 세부사항을 보완해야 되기 때문에 이 방안은 통과되지 않았었다. 국내 모 스포츠매체 기자가 료해한데 따르면 슈퍼리그가 6월 27일에 개막하지 못할 가능성이 큰 바 제일 빨라야 7월 중순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목전 중국축구협회에서 리그 재개를 위한 준비사업에 총력을 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새로운 방안은 방역조치와 외적용병 정책에 있어 보다 치밀한 계획이 따라야 할 뿐만아니라 승인을 받는데 적어도 1주에서 2주가 걸린다고 한다.

한편, 갑급리그와 을급리그의 개막시간이 슈퍼리그 보다 빠르다는 것 역시 현재로서는 말하기 어려운 것으로 전해졌다.


[편집:리성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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