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발표] 지문일, 골라트, 투레, 정해봉, 진효 하북화하행복축구구락부에 가맹

2020-07-20 11:05   조회수: 1137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7월 19일, 슈퍼리그 하북화하행복축구구락부에서 지문일, 골라트, 투레, 정해봉, 진효 선수의 가맹을 공식 발표하였다.

하북화하행복축구구락부에서 발표한 내용은 아래와 같다.

북경국안구단 및 지문일 선수 본인과의 협의를 거쳐 어제(19일)부터 지문일 선수는 정식으로 하북화하행복축구구락부에 가맹하게 되였다.

1988년 2월 18일 생인 지문일은 신장이 183cm이고 포지션은 키퍼이다. 조선족선수로서 지문일은 연변청소년훈련체계에서 데뷔하였고 고향팀 연변부덕에서 활약하였다. 2015시즌 지문일은 연변팀을 도와 슈퍼리그에 승격하였고 그해 갑급리그 최우수 키퍼로 선정되였다. 2018시즌 지문일은 북경국안에 가맹하였고 2019시즌 하북화하로 임대 이적하여 총 12껨의 경기에 출전하였다.

이제 지문일은 정식으로 하북화하에 가맹하게 되였는데 1년간의 적응 끝에 팀에 잘 융합 되였을 것이다. 팀의 마지막 수비라인을 책임지고 있는 만큼 좀 더 안정적인 플레이로 우리의 행복을 지켜주길 바란다.

한편, 하북화하행복축구구락부에서 지문일 선수와 함께 광주항대의 골라트, 광주부력의 정해봉, 벨기에 갑급리그의 부야 투레, 항주록성의 진효 등 선수들의 가맹도 공식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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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리성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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