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 시즌 1호꼴, 북경국안 2-1로 중경당대 제압

2020-07-27 11:58   조회수: 1194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7월 25일, 2020시즌 슈퍼리그가 막을 열었다. 이날에 있은 개막전에서 광주항대가 상해신화를 2-0으로 제압하였고 무한줘르 역시 청도황해를 2-0으로 격파했다.

26일, 슈퍼리그 나머지 팀들의 대결도 시작되였다. 소주경기구 1라운드 대결, 북경국안(이하 국안팀) 대 중경당대(당대팀)의 경기서 국안팀의 박성 선수가 시즌 1호꼴을 터뜨리며 팀의 2-1 승리에 한몫하였다.

량팀 경기는 폭우 속에서 펼쳐졌다. 14분경 국안팀의 조선족 선수 지충국과 박성의 플레이로 국안팀 첫번째 공격을 완성, 지충국이 올린 공을 후자가 헤딩슛 날렸지만 꼴문을 살짝 빗나갔다. 25분경 국안팀은 양범 선수의 퇴장(레드카드)으로 피동에 처했지만 전반전을 0-0 무승부로 마무리 하였다.

후반전에 들어 수적렬세가 있는 국안팀에서 선제꼴을 뽑았다. 50분경 국안의 리뢰 선수가 금지구역 밖에서 대포알 같은 슈팅으로 상대팀의 꼴망을 흔들었다.

65분경, 국안팀의 코너킥 찬스에서 박성 선수가 시즌 1호꼴을 터뜨리며 국안팀은 2-0으로 앞서갔다.

그뒤 80분경, 당대팀에서 만회꼴을 터뜨렸고 최종 량팀의 경기는 국안팀의 2-1 승리로 마무리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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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리성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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