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지끄 골키퍼의 코믹한 실책... "다 잡은 오리 놓칠뻔 했네"

2020-11-19 10:41   조회수: 637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유럽 축구경기에서 골키퍼의 코믹한 실책이 나왔다. 벨지끄 골키퍼 쿠르트아(레알 마드리드)의 얘기다.

벨지끄는 19일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UNL) 리그A 2조 6차전에서 단마르크를 4-2로 꺾었다.

벨기에는 3:1로 앞서가던 후반 40분, 나세르 샤들리가 왼쪽 측면에서 내준 패스가 쿠르투아 발 앞에서 튀였고, 결국 볼이 그대로 골대로 흘렀다. 결과적으로는 샤들리의 자책골이었지만, 쿠르투아는 프로 골키퍼라면 저지르기 어려운 실수를 범했다.

쿠르투아의 실책으로 스코어는 3:2가 되였고 벨지끄는 자칫 다 잡은 승리를 놓칠 위기에까지 다가갔다.

다행스럽게도 벨지끄는 쿠르투아의 실책 후 케빈 더 브라위너가 한골을 추가하며 4-2로 경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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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kim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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