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 가을학기 대학입시 연기! 7월 7일—9일 개최

2022-05-07 16:55   조회수: 394   인민넷 조문판  

목전 전염병예방통제형세에 근거해 신중한 연구와 교육부의 동의를 거쳐 상해시 가을학기 대학입시는 7월 7일부터 9일로 연기되여 개최되고 고중학업수준등급성 시험은 6월 18일부터 19일로 연기되여 개최된다. 고중입시는 7월 11일부터 12일로 연기되여 개최되고 초중 리화실험시험, 외국어듣기시험을 취소해 관련 시험성적을 만점으로 하여 학생의 고중입시 총성적에 계상한다.

올해 상해에서는 5만여명의 수험생들이 가을학기 대학입시에 참가하고 11만명의 수험생들이 고중입시에 참가한다.

상해시 부시장 진군은 발표회에서 전염병상황으로 인해 시험배치에 대해 조정을 진행하면서 주요하게 아래와 같은 세가지 고려를 했다고 밝혔다. 첫째, 대형시험을 치르기 전 고중 3학년, 초중 3학년 및 등급시험에 참가하는 고중 2 학년 학생들에게 최대한 학교에 가서 학습하는 데 필요한 시간을 남겨주었다. 둘째, 등급시험과 가을학기 통일시험 사이에 일정한 시간간격을 둘 필요가 있었다. 셋째, 시험업무 배치가 보다 조작성이 있도록 했다.

올해 고중, 대학 입시 안전을 어떻게 확보할 것인가? 

상해시교육위원회 관련 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상해는 ‘신중하고 또 신중하고 세밀하고 또 세밀하게’ 명제범위입선, 시험지제작, 운송보관, 배분 및 시험감독, 채점평점 등 각 고리의 사업을 잘하고 표준화 시험장 건설을 강화하고 시험장 관리를 강화하며 시험기풍, 시험규률을 엄숙히 하여 공평하고 공정한 시험환경을 마련할 것이다. 위생건강위원회, 질병통제부문과의 협동을 중점적으로 강화해 질병예방통제일군이 ‘1:1’로 시험장소에 주재하게 하여 방역전문지도를 강화할 것이다. 시험기간 수험생들에게 나타날 수 있는, 집중격리치료를 받거나 핵산검사에 이상이 있는 등 특수정황에 대비해 응급시험장, 집중격리시험장을 전문적으로 설치하고 부동한 류형의 전용시험장을 설치해 사전에 페쇄운송대오를 조직건설함으로써 ‘시험을 쳐야 하면 최대한 치르게 하는’ 것을 확보할 것이다.

[편집: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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