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식약국 특수약품 불법류통 차단

2018-10-12 09:11   조회수: 43   연변일보  

주 식품약품감독관리국에서 에페드린 등 특수 성분을 포함한 조제 약품에 대한 감독, 관리를 일층 강화하고 불법류통 경로를 차단하고저 오늘부터 ‘인터넷+지혜감독관리’ 사업을 전면 시행했다.

에페드린(麻黄碱: 자극제 또는 욕구 억제제로 사용되는 아드레날린 작용성 화합물)을 포함한 조제약은 약품 성분의 특수성으로 인해 판매시 구매자의 신분을 기록해야 하는데 그 절차가 번거롭고 거짓으로 꾸며내는 등 문제점을 동반하고 있다. 특수 성분을 포함한 약품의 판매를 규범화하고 불법분자들이 특수 약품을 불법적으로 구매하는 것을 방지하며 판매 전 과정에 대한 추적이 가능하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춘 이번 감독, 관리 사업은 기존의 ‘위챗 진찰’ 전자처방 시스템에 특수 조제 약품 판매 관리 소프트웨어를 추가하여 현재 부분적 약방에서 시험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인터넷+지혜감독관리’ 모식은 ‘인터넷+’ 기술 우세와 위챗의 편리성을 리용한 원격 감독, 관리 시스템으로 플랫폼에 포함된 에페드린 등 특수 약품 업체의 경영행위를 실시간으로 감독, 관리, 조사, 분석하며 필요시 경보를 발령하는 기능을 구비하고 있다.

이 모식은 구매자의 신분증을 수작업으로 등록하던 기존의 절차를 위챗 바코드 인증으로 대체하고 구매자가 제한범위를 초과하여 약을 살 때 ‘등록 실패’를 알리고 위험 조기 경보를 발령하여 구매자가 일정기간에 한개 신분증으로 여러 약방에서 중복 구매하는 현상을 근절하게 된다. 한편 주식약국은 에페드린 등 특수 약품 판매 기업에 구매 제한 요구를 엄격히 지키고 구매자의 신분을 자세히 확인하며 시스템을 통해 구매자의 구매 가능 여부를 확인한 후 판매할 것을 주문했다.

‘인터넷+ 지혜감독관리’ 모식은 여러 약방에서 정보를 공유하여 한개 신분증으로 반복 구매하는 현상을 두절하고 비정상적인 바코드 스캔 행위가 발생하면 조기 경보를 발령하여 초과 구매, 중복 구매 등 정황을 방지하는 한편 빅데이터를 리용하여 전 주 특수 약품 판매 상황을 분석하고 특수 성분을 포함한 조제 약품의 판매에 나타나는 페단과 위험을 조기 차단하게 된다. 

[편집: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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