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 제29회“주장컵”소학교 정조경기 결속

2018-08-09 16:17   조회수: 611   길림신문  

2018년 연변 제29회“주장컵”청소년축구 소학교 정조(丁组)경기에서 연길시대표팀이 우승을 차지하였다.

연변주교육국, 연변주체육국에서 주최하고 연변체육운동관리중심, 연변교정축구협회, 연변축구협회에서 주관, 룡정해란강축구문화발전유한회사에서 협찬한 2018년 연변 제29회“주장컵” 청소년축구 소학교 정조경기가 룡정해란강축구문화쎈터에서 8일 오후 결속되였다.

지난 6일부터 진행된 이번 소학교 정조경기에는 연길시대표팀, 도문시대표팀, 훈춘시대표팀 등 3개 대표팀이 참가하였다.

연길시대표팀은 19대1로 도문시대표팀을, 훈춘시대표팀을 6대2로 전승해 우승을 차지하였다. 훈춘시대표팀이 2등을, 도문시대표팀이 3등을, 연길시대표팀이 체육도덕풍격상을, 연길시대표팀의 3번 허일신이 최우수득점수로, 18번 김영휘가 최우수선수로, 1번 김기수가 최우수꼴키퍼로 당선되였다.


[편집:리성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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