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항대VS북경국안 빅매치 오늘 저녁 19시 35분...한국적 심판 초빙

2018-09-14 11:19   조회수: 1054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오늘 저녁 19시 35분 슈퍼리그 강호들의 대결, 광주항대 와 북경국안의 경기가 펼쳐지게 된다. 슈퍼리그 1위의 자리를 놓고 벌이는 경기인 만큼 많은 축구팬들의 관심을 끌고있다. 이에 대비하여 중국축구협회에서도 만단의 준비를 하였는바 한국적 심판 김대용을 이번 경기의 주심으로 초빙하였다.

사실상 매 시즌마다 량팀간의 대결에서 선수들은 격렬한 장면을 연출하였다. 지난 시즌 광주항대와 북경국안의 경기에서 중국축구협회는 국내심판 흑효호를 주심으로 파견하였는데 량팀 선수들은 도합 2장의 레드카드와 13장의 옐로카드를 받게 되였다. 이에 중국축구협회에서는 이번 1위 각축전을 놓고 국내심판이 아닌 한국적 심판 김대용을 초빙하였다. 김대용은 2012년 국제심판으로 선정되였고 예전 슈퍼리그에서도 심판으로 나선적이 있다.


출처: 시나체육

편역: 리성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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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리성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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