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치미 떼는 김창, "오스카는 누구?"

2018-09-25 15:20   조회수: 4967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오늘(25일) 새벽, 스티브사건의 요주인물인 매니저 김창은 미니블로그에 "이제는 헛소문을 퍼뜨리는데 돈이 안드는 모양이다. 이름도 들어보지 못한 선수가 나의 고객이라고?"라는 글을 올리며 이 사건은 본인과 무관하다는 의사를 밝혔다.

일전 연변부덕의 외적용병 오스카가 심수팀과의 경기에서 의외로 불참하는 일이 발생하였는데 그 원인에 대하여 "홈장에서의 경기력과 원정에서의 경기력이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라고 경기후 박태하감독이 해석했다. 그러나 기자의 료해에 따르면 심수팀과의 경기에 오스카를 선발출전 시키지 않은것은 그에게 "징계"를 주기 위한것이였다. 그 원인은 오스카가 휴식기 기간 연변에 온 스티브를 만났는데 오스카에게 매니저 김창을 소개한 것으로 알려졌고 구단측의 확인결과 사실인 것으로 드러났다. 그후 연변부덕구단 고위층은 심수에서 돌아온 오스카와 그를 발굴하였던 졸라(左拉)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오스카는 자신의 잘못을 뉘우쳤다고 하였다. 그후 "징계"에서 풀려난 오스카는 북경팀과의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성공하며 앞으로도 연변을 위하여 열심히 뛰련다는 의지를 표명하였다.

이런 괴소문속에서 축구팬들은 "오스카가 두번째 스티브로 되지 않을가?" 라는 걱정을 앞세우고 있는데 이에 대해 연변부덕 고위층은 "오스카의 계약은 전문변호사 법률사무소에서 책임을 지고 합법적인 절차를 거쳐 체결하였기에 절대로 그런일이 일어나지 않을것이다."라는 립장을 밝혔다.


기자 리성국

[편집:리성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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