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 출전한 북경국안, 아시아챔피언스리그 2라운드서 0-0 무승부

2019-03-14 14:07   조회수: 1340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13일 저녁 아시아챔피언스리그 2라운드, 북경국안 대 우라와 레드 다이아몬즈(浦和红钻)의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조선족 선수 박성이 선발출전한 북경국안팀은 경기 내내 맹공격을 퍼부었음에도 불구하고 최종 0-0 무승부를 기록하였다. 기술통계수치를 보면 알 수 있듯이 공통제권 65-35, 슈팅 21-1, 코너킥 8-1, 프리킥 21-15로서 모든 면에서 우세를 차지하였지만 아쉽게도 무승부를 기록하며 1점 밖에 획득하지 못했다.


지난 1라운드, 지충국과 박성 선수가 함께 출전한 북경국안팀은 전북현대팀에 1 대 3으로 패하였고 현재 1무, 1패를 기록한 북경국안팀은 G조에서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E조에 속한 산동로능팀은 가시마 앤틀러스팀과 2-2 무승부를 기록 (2무로 현재 2위), F조에 속한 광주항대팀은 대구FC에 1-2로 패배(1승, 1패로 현재 2위), H조에 속한 상해상강팀은 울산현대팀에 0-1로 패배(1승, 1패로 현재 2위) 하였다.


출처: 시나체육

[편집:리성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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