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89명 입원! 최근 이런 음식 마음대로 먹으면 안돼

2019-06-11 16:49   조회수: 3584   중국조선어방송넷  

일전에 하북성위생건강위원회에서 5월 최신법정전염병발생 상황보고를 했다. 

보고는 2019년 5월 1일부터 5월 31일 24시까지 28682건의 병례가 발생하고 13명이 숨졌다고 표했다. 

하북성위생건강위원회에 발표한 권위적 정보에 따르면  2019년5월1일 령시부터 5월31일 24시까지 발생한 39종의 A. B. C형 전염병가운데서B형이16종이고 C형이 8종이다. 아직까지  A형전염병보고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달 12943건의B형전염병이 보고되고 사망자가 13명에 달한다. 보고된 발병순위에서 B형간염, 페결핵, 매독, C형간염과 성홍렬이 앞다섯자리를 차지하고 B형전염병 발병총수의 88.37%를 점했다. 사망병례에는 에이즈와 페결핵, 매독, 학질, C형간염환자가 들어 있다. 

이달  15739건의 C형전염병병례가 보고되였는데 사망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보고된 발병순위에서 류행성감기, 기타 감염성설사. 류행성이하선염, 수족구병과 풍진이 앞다섯자리를 차지했다. 

요즘 날씨가 더워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밤참을 자주 먹고 있다. 

해산물이며 가재며… 지금 장도전염발병고봉기이므로 음식안전에 각별한 주의를 돌리기를 희망한다. 

가재식용후 89명이 병원에 입원

형대청하현에서 많은 사람들이 신용청사상점에서 가재료리를 구매해 식용한후 병원에 입원했다. 많은 네티즌들이 이 정경을 찍어 사진을 인터넷에 올리고 댓글을 달았다. 일부 네티즌들은 가재를 먹고 식물중독에 걸린것 같다고 하고 일부 네티즌들은 이 상점이 가재때문에 대박이 났다고 우스개를 했다.

8일 오전 10시경에 기자는 청하현인민병원대청이 진찰하러 온 환자들로 붐비는 것을 발견했다. 전문의무일군이 대청에서 환자들을 등록한후 진찰실에 데리고 가 검진을 했다. 

기자는 입원처에서 가재를 먹고 배탈이 난 환자를 취재했다. 환자에 따르면 이날 신용청사상점에서 가재료리를 사다가  온집 세식구가 먹었다. 안해가 10개를 먹고  6살되는 애가 3개를 먹었는데 안해와 그는 링거주사를 맞고 아들애는 관찰중에 있다. “내가 가재를 제일 많이 먹어 병세가 중해 머리가 어지럽고 토하고 설사를 하였다”. 그의 안해는 기자에게 그가 병원에 금방 들어갔을때 대정의 의자에 수많은 환자들이 누워 링거주사를 맞고 있었다고 말했다. 가재를 먹은후 많은 환자들이 입원했다. 

공식통보: 급성위장염으로 판단

8일 오전 기자는 청하현시장감독관리국에 전화를 걸었다. 사업일군은 지도일군들이 이 사건을 조사처리하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해당부문에서는 관련상품추출검사를 하고 89명 환자를 입원시키고 퇴원인수를 통계하였다. 

8일 오후 청하현공식계정 “청하반포”는 “현내군중들이 신용청사상점에서 구매한 가재를 먹은후의 건강상황에 관한 청하현인민정부 통보”를 발부했다. 

여름철이면 이와 류사한 사건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 

가재를 먹을 때 어떤 문제에 주의를 돌려야 하는가?

1. 죽은 가재는 먹지 말아야 한다. 

강에서 잡은 야생가재는 수질때문에 오염되였을 수 있다. 죽은 가재는 사지도 먹지도 말아야 한다. 

가재가 익은 후 죽은 가재를 분별하는 방법: 가재를 익힌후 꼬리가 곧으면 죽은 가재다. 꼬리가 구부러지면 산가재다. 

2. 하루밤 방치한 가재는 먹지 말아야 한다 

가재를 익힌후 잘못 보관하면 변질할수 있다. 그러므로 료리를 한후 그 자리에 몽땅 먹어야 한다. 

가재는 이런 부위를 뜯고 먹어야 한다. 

1.가재의 볼

가재의 볼은 가장 어지러운 부위이다. 

가재는 주로 볼을 통해 려과를 하기 때문에 유해물질이 볼과 표면에 집중되여 있다.

가재가 깨끗한 가를 알아보려면 볼이 새하얀가를 보아야 한다. 

가재의 볼이 새하얄수록 그 수질이 좋다는 것을 의미한다. 

2.가재노랑부위

많은 사람들이 가재의 노랑부위를 먹기 즐긴다. 

실상 이 부위는 가재의 생식선으로 쉽게 오염되므로 먹지 않는 것이 좋다. 

3.가재실

가재의 배면에 있는 검은 선이 가재실인데 이는 가재의 소화도이다. 

가재실에는 중금속이 집결되기 때문에 아주 어지러워 먹을 때는 이 실을 뽑아야 한다. 

이런 사람들은 가재를 먹지 않는 것이 좋다. 

과민성체질

가재는 알레르기생성물이므로 식용시 알레르기반응이 나타날수 있다. 과민성비염, 과민성피부염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은 먹지 않는 것이 좋다

호흡도질병환자

기관지염이거나 천식증환자들은 가재를 먹지 말아야 한다. 

이 밖에 피부병환자와 통풍환자, 중약을 복용하는 환자들은 가재를 먹지 말아야 한다. 

해물은 꼭 끓여 먹어야 한다. 

해산물에 들어 있는 병균은 주로 장염비브리오균이다. 이 병균은 내열성이 강해 80도이상에서 살균할수 있다. 물속에 있는 세균외에 해산물에는 기생충란과 가공중에 오염된 병균과 병독이 들어 있을수 있다. 

일반적으로 끓는 물에서 4-5분동안 두면 철저하게 살균할수 있다. 그러므로 익히지 않은 “술에 담근 게”, “생섬게”, “간에 절인 해산물”은 조심해 먹어야 한다. 생선회는 물고기의 신선도와 위생에 주의를 돌려야 한다. 

특히 가재는 꼭 익혀 먹어야 한다. 가재는 껍질이 두텁기 때문에 100도의 온도에서 적어도 20분이상 끓여야 한다. 

설사를 피하려면 좋은 습관을 키워야 한다. 

장도전염병응 예방하려면 음식에 중시를 돌려야 한다. 

전문가들은 여름에 들어선후 밥을 먹기 전과 대변을 본후 손을 씻은 습관을 키우고 식품경영허가증이 없는 작은 식당이거나 위생이 불결한 로변구이점이거나 포장마차에서 식사를 하지 말것을 권장하였다. 

생식, 랭식하거나 딱딱한 음식 특히 병균에 쉽게 오염되는 음식물을 될수록 삼가해야 한다. 우렁이, 조개, 게와 같은 수산물은 꼭 푹 익혀먹어야 하며 생식, 반숙, 술이나 초, 소금에 담근 음식을 직접 식용하지 말아야 한다. 


[편집: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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